한림대학교의료원 한림노인병연구회는 2월 6일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별관4층 미카엘홀에서 ‘2018 한림노인병연구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림노인병연구회가 그동안 연구한 고령의학 다학제적 특성화에 맞춘 노인병 진료 활성화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는 그 첫 번째 성과다.
회장 서영일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 주제는 노인의학의 발전을 도모하고 진료실의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노인병 진료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엄선했다”며 “의료 환경에서 환자 진료에 전념하시는 의사뿐 아니라 간호사,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참여를 독려했다.
초대회장 유형준 교수는 “한림노인병연구회는 노인의료체계 구축 및 노인병 진료에 선두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그동안의 진료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근 병원, 복지관 등 지역사회와 연계해 효율적인 노인의료서비스를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대한의사협회 2평점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