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학회가 제 16회 '간의 날'을 맞아 헬스조선 강경훈 기자 등에게 대한간학회 언론인상을 수여했다. 대한간학회 언론인상을 수상한 강경훈 기자(왼쪽)와 한국간재단 서동진 이사장(오른쪽)./사진=헬스조선 DB 대한간학회 언론인상은 간 건강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열정적이고 탁월한 취재 능력으로 국민 보건의 질적 향상을 도모한 언론인에게 주는 상이다.강경훈 기자는 간질환 예방법과 최신 치료법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와 관련기사 이정일 강동경희대병원 교수, 대한간학회장 선출 대한간학회, '소중한 간 되찾기' 캠페인 펼쳐 아시아태평양간학회 학술대회로 대한간학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다 <대한간학회 한광협 이사장> 대한간학회, ‘만성 C형간염 동행(同幸) 캠페인’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