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고 나서도 간식이 생각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무심코 간식을 계속 섭취하면 체중 증가와 혈당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그렇다면 간식을 꼭 먹어야 한다면 어떤 음식이 도움이 되고, 어떤 음식은 피해야 할까?
◇‘건강한 간식’으로 달걀, 무가당 그릭요거트 추천
간식을 꼭 섭취해야 한다면 단백질, 식이섬유, 적당한 지방이 들어간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가천대 길병원 내분비내과 박이병 교수 역시 유튜브 채널 ‘의학채널 비온뒤’에 출연해 “간식을 먹을 때는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지 않는 음식을 선택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대표적으로 삶은 달걀, 무가당 그릭요거트, 오이나 당근 스틱 등이 있다.
과일도 간식으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적당량 섭취하면 좋은 간식이 될 수 있다.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박이병 교수는 “주스보다 생과일을 섭취하고, 한 번에 많이 먹지 않도록 한다”며 “말린 과일은 먹지 않는 게 좋다”고 말했다. 한국인영양섭취기준에 따르면 과일의 1회 섭취 기준은 50kcal이다.
◇단 음료, 떡 등은 피하는 게 좋아
반면, 혈당을 급상승시키는 피해야 하는 간식으로는 과자, 케이크, 단 음료, 떡 등이 있다. 박이병 교수 역시 “초콜릿, 케이크, 달달한 음료들은 혈당을 쭉 올린다”며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우리 몸의 혈관을 망가뜨리면서 각종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의외로 에너지 음료 역시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건강한 간식’으로 달걀, 무가당 그릭요거트 추천
간식을 꼭 섭취해야 한다면 단백질, 식이섬유, 적당한 지방이 들어간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가천대 길병원 내분비내과 박이병 교수 역시 유튜브 채널 ‘의학채널 비온뒤’에 출연해 “간식을 먹을 때는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지 않는 음식을 선택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대표적으로 삶은 달걀, 무가당 그릭요거트, 오이나 당근 스틱 등이 있다.
과일도 간식으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적당량 섭취하면 좋은 간식이 될 수 있다.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박이병 교수는 “주스보다 생과일을 섭취하고, 한 번에 많이 먹지 않도록 한다”며 “말린 과일은 먹지 않는 게 좋다”고 말했다. 한국인영양섭취기준에 따르면 과일의 1회 섭취 기준은 50kcal이다.
◇단 음료, 떡 등은 피하는 게 좋아
반면, 혈당을 급상승시키는 피해야 하는 간식으로는 과자, 케이크, 단 음료, 떡 등이 있다. 박이병 교수 역시 “초콜릿, 케이크, 달달한 음료들은 혈당을 쭉 올린다”며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우리 몸의 혈관을 망가뜨리면서 각종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의외로 에너지 음료 역시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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