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배우 신애라(56)가 건강에 최악인 자세를 꼽았다.
지난 15일 신애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과거 고관절이 안 좋아진 이유를 밝혔다. 그는 “친구들이랑 같이 바닥에서 윷놀이를 몇 판 하다가 그때 고관절에 문제가 생겼다”며 “스트레칭도 하긴 했지만 양반다리가 진짜 안 좋은 자세라고 한다”고 말했다.
양반다리는 앉은 채로 한쪽 다리를 오므리고 다른 쪽 다리를 그 위에 포갠 자세를 말한다. 이때 한쪽 다리는 위로, 반대쪽 다리는 아래로 향하면서 골반이 틀어진다. 골반이 틀어지면 척추에 가해지는 압력 역시 한쪽으로 쏠려 허리디스크가 발생할 위험도 높아진다.
무릎 관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무릎을 130도 이상 과도하게 구부리게 되면서 관절 내부의 압력이 높아지고, 무릎 뼈 사이 연골판에도 압력이 가해지기 때문이다. 퇴행성관절염을 앓고 있는 사람은 통증이 더 심해지기도 한다.
게다가 하체 비만을 유발할 수도 있다. 다리의 혈액 흐름이 저하돼 산소, 영양분 등이 잘 전달되지 않기 때문이다.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 노폐물이나 지방이 쌓여 다리가 두꺼워질 수 있다.
바닥보다는 의자에 앉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의자에 앉을 때는 허리는 곧게 펴고 엉덩이를 등받이에 밀착시켜야 한다. 바닥에 꼭 앉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방석을 반으로 접어 엉덩이 아래에 놓고, 무릎과 허리에 무리가 덜 가도록 하는 게 좋다. 허리는 최대한 반듯하게 펴야 한다.
지난 15일 신애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과거 고관절이 안 좋아진 이유를 밝혔다. 그는 “친구들이랑 같이 바닥에서 윷놀이를 몇 판 하다가 그때 고관절에 문제가 생겼다”며 “스트레칭도 하긴 했지만 양반다리가 진짜 안 좋은 자세라고 한다”고 말했다.
양반다리는 앉은 채로 한쪽 다리를 오므리고 다른 쪽 다리를 그 위에 포갠 자세를 말한다. 이때 한쪽 다리는 위로, 반대쪽 다리는 아래로 향하면서 골반이 틀어진다. 골반이 틀어지면 척추에 가해지는 압력 역시 한쪽으로 쏠려 허리디스크가 발생할 위험도 높아진다.
무릎 관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무릎을 130도 이상 과도하게 구부리게 되면서 관절 내부의 압력이 높아지고, 무릎 뼈 사이 연골판에도 압력이 가해지기 때문이다. 퇴행성관절염을 앓고 있는 사람은 통증이 더 심해지기도 한다.
게다가 하체 비만을 유발할 수도 있다. 다리의 혈액 흐름이 저하돼 산소, 영양분 등이 잘 전달되지 않기 때문이다.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 노폐물이나 지방이 쌓여 다리가 두꺼워질 수 있다.
바닥보다는 의자에 앉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의자에 앉을 때는 허리는 곧게 펴고 엉덩이를 등받이에 밀착시켜야 한다. 바닥에 꼭 앉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방석을 반으로 접어 엉덩이 아래에 놓고, 무릎과 허리에 무리가 덜 가도록 하는 게 좋다. 허리는 최대한 반듯하게 펴야 한다.
이 기사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