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배우 한고은(50)이 남편과 함께 특정 자세에 도전했다.
지난 19일, 한고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남편과 함께 ‘남자는 절대 못 하는 자세’를 시도했다. 이 동작은 무릎을 꿇고 팔꿈치를 바닥에 댄 뒤 손바닥으로 턱을 받친 상태에서 시작한다. 이후 등을 일으키며 팔을 하나씩 등 뒤로 넘기면 된다. 한고은은 이를 성공했지만, 남편은 팔을 뒤로 넘기던 중 균형을 잃고 바닥에 머리를 부딪혔다.
이 자세는 성별에 따른 신체 무게중심 차이 때문에 남성에게 더 어렵게 느껴진다. 일반적으로 여성은 무게중심이 배꼽 아래, 엉덩이 쪽에 있어 자세를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반면 남성은 배꼽 위인 어깨와 가슴 쪽에 무게가 실려 상체가 앞으로 쏠린다. 과학자 제레미 존슨은 “여성의 몸 중심은 엉덩이 쪽에 있지만 남성은 그보다 훨씬 위쪽에 있다”며 “남성도 수행은 가능하지만, 여성보다 난도가 높은 동작”이라고 했다.
성별 차이뿐 아니라 개인의 유연성과 코어 근력, 관절 가동 범위에도 영향을 받는다. 특히 복부와 허리 근육이 약하면 상체를 제대로 지탱하지 못해 앞으로 무너질 가능성이 크다. 여기에 남성은 상대적으로 상체 근육량이 많고 체중이 위쪽에 집중돼 있어 균형을 잡기 더 어렵다. 또 여성은 골반이 넓고 하체 비중이 높아 중심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쉽지만, 남성은 골반이 좁아 같은 자세에서도 균형을 잡기 불리하다.
다만 모든 남성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개인의 체형과 운동 능력에 따라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균형 감각을 키우면 된다. 다만 무리하게 시도할 경우 목이나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 19일, 한고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남편과 함께 ‘남자는 절대 못 하는 자세’를 시도했다. 이 동작은 무릎을 꿇고 팔꿈치를 바닥에 댄 뒤 손바닥으로 턱을 받친 상태에서 시작한다. 이후 등을 일으키며 팔을 하나씩 등 뒤로 넘기면 된다. 한고은은 이를 성공했지만, 남편은 팔을 뒤로 넘기던 중 균형을 잃고 바닥에 머리를 부딪혔다.
이 자세는 성별에 따른 신체 무게중심 차이 때문에 남성에게 더 어렵게 느껴진다. 일반적으로 여성은 무게중심이 배꼽 아래, 엉덩이 쪽에 있어 자세를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반면 남성은 배꼽 위인 어깨와 가슴 쪽에 무게가 실려 상체가 앞으로 쏠린다. 과학자 제레미 존슨은 “여성의 몸 중심은 엉덩이 쪽에 있지만 남성은 그보다 훨씬 위쪽에 있다”며 “남성도 수행은 가능하지만, 여성보다 난도가 높은 동작”이라고 했다.
성별 차이뿐 아니라 개인의 유연성과 코어 근력, 관절 가동 범위에도 영향을 받는다. 특히 복부와 허리 근육이 약하면 상체를 제대로 지탱하지 못해 앞으로 무너질 가능성이 크다. 여기에 남성은 상대적으로 상체 근육량이 많고 체중이 위쪽에 집중돼 있어 균형을 잡기 더 어렵다. 또 여성은 골반이 넓고 하체 비중이 높아 중심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쉽지만, 남성은 골반이 좁아 같은 자세에서도 균형을 잡기 불리하다.
다만 모든 남성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개인의 체형과 운동 능력에 따라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균형 감각을 키우면 된다. 다만 무리하게 시도할 경우 목이나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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