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개그우먼 박세미(36)가 다이어트 중 먹는 식품 중 하나로 곤약면을 꼽았다.
지난 18일 박세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다이어트 잡채를 만들어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박세미는 “오늘은 다이어트식 잡채를 해보려고 한다”며 각종 채소를 준비했다. 이어 당면 대신 잡채용 곤약면을 물에 넣어 데쳤다.
일반적으로 잡채는 기름으로 조리해 열량이 높다.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고 탄수화물인 당면이 많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 중 피해야 하는 음식 중 하나다. 다이어트 중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다이어트 중 잡채를 먹고 싶다면 박세미처럼 당면 대신 곤약면을 사용하자. 곤약면의 주재료인 곤약은 100g당 10kcal 정도로 열량이 낮다. 곤약의 주성분은 글로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다. 이는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은 후 음식물에 엉겨붙어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를 지연시킨다. 천천히 흡수되면 혈당도 천천히 오른다.
곤약은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크다는 장점도 있다. 곤약의 97.3%가 수분으로 구성돼 물을 마시는 것과 비슷한 수준이다. 실제로 곤약이 과체중이나 비만인 사람의 체중 감량을 유도했다는 연구 결과가 ‘건강 및 의학의 대체요법’ 학술지에 실리기도 했다.
기름에 볶는 대신 물에 끓이는 조리법을 활용해도 좋다. 실제로 약간의 물과 함께 끓이거나 뜨거운 수증기를 활용하는 ‘찜’ 조리법은 다른 조리법보다 건강하다. 조리 중 열량이 크게 늘지 않고 영양 손실은 적다.
지난 18일 박세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다이어트 잡채를 만들어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박세미는 “오늘은 다이어트식 잡채를 해보려고 한다”며 각종 채소를 준비했다. 이어 당면 대신 잡채용 곤약면을 물에 넣어 데쳤다.
일반적으로 잡채는 기름으로 조리해 열량이 높다.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고 탄수화물인 당면이 많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 중 피해야 하는 음식 중 하나다. 다이어트 중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다이어트 중 잡채를 먹고 싶다면 박세미처럼 당면 대신 곤약면을 사용하자. 곤약면의 주재료인 곤약은 100g당 10kcal 정도로 열량이 낮다. 곤약의 주성분은 글로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다. 이는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은 후 음식물에 엉겨붙어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를 지연시킨다. 천천히 흡수되면 혈당도 천천히 오른다.
곤약은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크다는 장점도 있다. 곤약의 97.3%가 수분으로 구성돼 물을 마시는 것과 비슷한 수준이다. 실제로 곤약이 과체중이나 비만인 사람의 체중 감량을 유도했다는 연구 결과가 ‘건강 및 의학의 대체요법’ 학술지에 실리기도 했다.
기름에 볶는 대신 물에 끓이는 조리법을 활용해도 좋다. 실제로 약간의 물과 함께 끓이거나 뜨거운 수증기를 활용하는 ‘찜’ 조리법은 다른 조리법보다 건강하다. 조리 중 열량이 크게 늘지 않고 영양 손실은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