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g 감량’ 정아, 늘씬 몸매 인증… “매일 ‘이 운동’ 하려 노력” 뭘까?

입력 2025.02.14 14:09

[스타의 건강]

정아 셀카와 빨간색 수영복 사진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41)가 파격적인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사진=정아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41)가 파격적인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키즈풀빌라 와서 육퇴 후 수영복 입고 밤 수영 준비”라며 “해외여행 온 기분 내려고 수영복도 챙겼다”라고 말했다. 그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빨간색 모노키니를 입고 있는 정아의 모습이 담겼다. 애엄마라는 몸매가 믿기지 않을 만큼 늘씬한 몸매가 눈에 띄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언니 몸매 보고 다이어트 시작”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아는 과거 68kg까지 쪘다가 20kg 감량에 성공해 48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운동을 열심히 한다는 정아는 “정적인 운동보다는 강도 높은 운동을 즐긴다”며 “매일 플랭크나 크런치를 꼭 하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정아가 꾸준히 하는 플랭크와 크런치, 어떤 효과가 있을지 알아봤다.

◇플랭크
플랭크 자세는 코어근육을 키울 때 하기 좋다. 나이가 들수록 코어근육은 중요해진다. 코어근육은 허리와 골반 부위의 몸 깊숙한 곳에 있다. 코어근육이 건강하면 무거운 물건을 들 때는 물론 서 있을 때도 몸을 지지하거나 균형을 잡아준다. 코어근육이 약하면 담 증상이나 허리 통증 등을 겪을 수도 있다. 플랭크를 할 때는 손바닥을 바닥에 대고 엎드린 뒤, 팔꿈치를 90도로 굽힌 상태로 팔뚝을 바닥에 대고 몸을 지탱하면 된다. 머리와 몸은 일직선상에 맞추고 발끝을 정강이 쪽으로 잡아당긴다. 이 자세가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다리를 한 쪽씩 올리는 동작을 하면 좋다.

◇크런치
크런치는 누운 뒤 발을 바닥에서 땐 채, 머리를 들어 올리는 동작이다. 크런치를 할 때는 허리가 바닥에서 떨어지면 안 된다. 구체적인 운동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바닥에 등을 대어 눕고 무릎을 들어 90도를 유지한다. 이후 손에 깍지를 껴 들어 올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다음 지면으로 다시 천천히 몸통을 내린다. 다만, 머리와 몸을 잡아당기는 자세기 때문에 목과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손을 귀 옆에 대거나 가슴 앞에 두는 것이 좋다. 턱은 안으로 당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정면을 응시해야 목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한편, 근육량을 늘리는 운동을 꾸준히 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진다. 기초대사량은 호흡이나 체온 유지 등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로, 기초대사량이 늘어나면 다이어트 효과도 커진다. 같은 체중이라도 근육이 더 많으면 소모되는 에너지의 양이 늘어나 살이 잘 붙지 않기 때문이다. 근육은 포도당을 많이 소모하는 부위이기에, 혈당 스파이크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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