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호 기자의 메디컬 포토] 갑상선암 이렇게 수술합니다

입력 2015.07.23 09:00

갑상선암 수술입니다.

고대구로병원 유방내분비외과 이재복 교수가 갑상선암 수술을 집도하고 있다.
고대구로병원 유방내분비외과 이재복 교수가 갑상선암 수술을 집도하고 있다./사진출처=헬스조선 DB

갑상선암은 완치율이 높아 수술은 후유증과 합병증을 줄이고 흉터를 최소로 하는 등 삶의 질 향상에 맞춰 발달했습니다.

갑상선암 수술 중 부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측정하고 있는 모습.
갑상선암 수술 중 부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측정하고 있는 모습./사진출처=헬스조선 DB

보여드리는 사진은 갑상선암 수술 후 생기는 손떨림 증상을 줄이기 위해 수술 중 부갑상선 호르몬을 측정하고 있는 모습으로 고대구로병원 유방내분비외과 이재복 교수의 집도장면입니다.

갑상선암 수술 중 부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측정하고 있는 모습.
갑상선암 수술 중 부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측정하고 있는 모습./사진출처=헬스조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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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호기자
신지호 기자의 메디컬 포토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다'는 말을 종종 합니다. 실제로 병원을 누비면서 남는 건 사진 밖에 없습니다. 직접 본 수술 종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을 겁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각종 수술의 현장으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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