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관리' 검색결과
뉴스
체중 줄이는 ‘저지방 식물성 식단’ 하면 안 되는 사람도 있다!
2024-07-08
저지방 식물성 식단은 통곡물, 채소, 과일, 콩류 위주로 구성하고 육류나 생선류 등 동물성 지방을 제한하는 식사입니다. 최근, 저지방 식물성 식단이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관리에 이롭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저지방 식물성 식단을 실천하세요! 2. 혈당은 물론 체중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인슐린 감수성 높아져 미국 책임 의료를 위한 의사회 연구팀이 성인 1형 당뇨병 환자 58명을 12주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
혈당 위해서라도
걱정을 비우세요
2023-03-20
마음이 아프면 몸이 아프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모든 일에 걱정이 많은 사람일수록 당뇨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혈당을 위해서라도 마음 속 걱정 비우셔야겠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불안은 당뇨병 위험을 높입니다. 2. 마음이 편안해야 몸도 편안합니다. 헬스조선DB 걱정 많을수록 당뇨병 위험 커 마음 속 걱정이 많을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보스턴의대 정신과 연구팀이 평균 53세 성인 1561명을 40년 간 추적 관
명절 음식의 대명사
‘꼬들꼬들’ 잡채 왔어요~
2022-09-02
추석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명절음식에서 빠지면 섭섭한 음식이 있죠. 잡채 준비했습니다. 그동안 탄수화물 걱정 때문에 못 드셨나요? 밀당365와 함께, 이번 명절만큼은 잡채 맛있게 드세요!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밀당365 레시피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실곤약잡채 자꾸 손이 가는 명절음식, 칼로리 걱정되셨죠? 당면 대신 실곤약 사용해보세요. 당면 포기 못하시겠다고요? 그런 분들을 위해 당면 이용한 레시피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뭐가 달라? 비타민D의 보고 건표고 표고버섯을 채취한 후
햄 없어도 맛있는
‘당근 라페’ 샌드위치
2022-08-19
‘라페’는 프랑스어로 ‘채썰다’ ‘갈다’는 의미인데요. 아삭한 당근을 채 썰어 새콤함을 더해주는 드레싱에 버무리면 ‘당근 라페’라는 요리가 됩니다. 이걸 이용해 샌드위치 만들어봤습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밀당365 레시피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당근 라페 샌드위치 이번 주말 브런치 메뉴로 당근 라페 샌드위치 어떠세요? 빵 대신 각종 채소에 곁들여 샐러드로 드셔도 좋습니다. 뭐가 달라? 녹황색 채소 ‘영양왕’ 당근 당뇨환자는 지속적인 고혈당으로 모세혈관이 손상돼 당뇨망막병증
당뇨 있어도 ‘로제떡볶이’ 먹을 수 있다!
2022-07-29
요즘 유행하는 ‘그 떡볶이’ 드시고 싶으셨죠? 매콤하면서 부드러운 로제떡볶이 준비했습니다. 칼로리와 혈당 부담 덜었으니 맛있게 드세요!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밀당365 레시피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로제 떡볶이 (2인분) 오늘만은 떡볶이 맛있게 드시고 스트레스 확 날리세요! 저당토마토소스 활용하면 더욱 건강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뭐가 달라? 밀떡, 쌀떡보다 ‘현미떡’ 현미는 백미에 비해 혈당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당뇨환자가 먹기에 좋습니다.
뉴스기사 더보기
당뇨 팁
Q. 당뇨 전 단계예요. 관리하면 당뇨병 막을 수 있나요?
A. 물론이죠.
췌장의 베타세포가 망가지지 않은 초기 단계의 당뇨병도, 아주 적극적으로 관리해서 체중을 15kg 정도 감량하면 약 없이 생활관리만으로 목표 혈당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아직 진단되지 않은 전 단계에서는 체중관리 효과를 더 톡톡히 볼 수 있겠죠? 다만, 당뇨병 진단을 받지 않은 1536명의 성인을 10년 간 조사했더니, 공복혈당이 110~125mg/dL이면 경동맥의 내중막 두께가 두꺼웠다(동맥경화증)는 결과가 나온 적이 있어요. 당뇨 전 단계일 때부터 이미 당뇨병 환자와 비슷한 건강 상태였다는 의미예요. 결론은, 무조건
Q. 체중을 줄이면 당뇨병 완치에 도움이 되나요?
A. 체중 감량이 당뇨 치료의 첫 시작이에요.
당뇨병을 처음 진단 받은 사람이라면 체중의 5~10%를 적극적으로 감량하세요. 당뇨 전 단계 또는 당뇨병 초기에 혈당 관리를 적극적으로 하면 일부 환자에서는 당뇨 약을 끊고 관리할 수 있는 수준으로까지 개선돼요. 당뇨병이 없어지는 개념이 아니라, 약물요법이 아닌 식이·운동요법만으로 목표 혈당으로 조절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는 의미예요. 2형 당뇨병은 초기에 베타세포가 절대적으로 약한 상태가 아닐 수 있어요. 이 경우 인슐린저항성을 먼저 해결하면 상대적으로 약한 췌장이라도 어느 정도 정상 혈당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Q. 당뇨약 먹으면 정말 살찌나요?
A. 일시적으로 체중이 늘 수 있어요.
당뇨병 약 종류에 따라 체중이 줄거나 반대로 늘 수도 있어요. 약의 기전에 따라 다른데요. 살을 빼주는 대표적인 당뇨약은 SGLT2 억제제입니다. 최근에는 이 약을 주로 많이 처방하는 추세예요. 이 약은 콩팥에 관여해 불필요한 과잉 에너지가 몸에 흡수되지 않게 해줘요. 체중 감량 효과가 뛰어나 당뇨 환자에게 1차 약으로 많이 권고합니다. 반면, 설포닐우레아 같은 약은 체중 증가를 유발할 수 있어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쓰고 남은 당을 지방 세포로 축적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에요. 이 약으로 혈당을 조절하다 보면 평균
Q. 인슐린펌프를 달면 먹는 것에 신경 덜 써도 되죠?
A. 인슐린펌프는 만능이 아니에요.
인슐린펌프와 식습관 관리는 반드시 병행돼야 해요. 먼저, 인슐린펌프는 인슐린을 지속적으로 주입하는 기기로, 스스로 인슐린 생산을 하지 못하는 1형 당뇨병 환자에게 유용해요. 인슐린펌프로 인슐린이 꾸준히 주입되기 때문에, 식습관 관리를 하지 않으면 오히려 체중이 급격하게 증가할 수 있어요. 체중 증가로 인한 비만이나 과체중은 죽상경화증과 다른 당뇨병 합병증을 일으키고요. 식습관 관리 및 운동은 당뇨 환자에게 필수입니다. 약이나 기기만 믿기보다 생활을 전반적으로 관리하려는 노력이 매우 중요해요!
Q. 어머니가 당뇨병이 있습니다. 당뇨병도 유전되나요?
A. 가족력의 영향을 받는 질병이에요.
부모 중 한 명이 당뇨병이면 자녀의 발병률을 20%로 보고, 부모 모두 당뇨병이면 30~35%로 봐요. 당뇨병 가족력이 있으면 체중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해요. 당뇨병 환자 219명을 조사했더니, 과체중(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인 사람 중 당뇨병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평균 49.3세에 당뇨병이 나타나, 가족력이 없는 사람(57세)보다 8년 빨랐다는 국내의 연구결과가 있어요. 하지만 당뇨병은 가족력보다도 후천적인 생활습관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 질병이에요. 혈당을 꾸준히 관리하면 가족력이 있어도 당뇨병이 생기지 않을
당뇨 팁 더보기
영상
데이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