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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토핑 모두 당뇨인 맞춤… ‘애호박 피자’ 만들어요
2026-06-19
피자는 밀가루 도우의 탄수화물, 위에 올라가는 각종 토핑과 양념들이 더해져 혈관에 부담을 주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 밀가루는 아예 빼고 토핑은 건강하게 바꾼 ‘애호박 피자’ 준비했습니다. 제법 그럴싸한 피자 모양 덕분에 애호박 싫어하는 아이들도 함께 먹기 좋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애호박 피자 피자 위에 올라가는 토핑은 애호박 외에 새우, 베이컨, 다진 고기, 피망 등을 올려도 좋습니다. 기호에 따라 추가해 드세요! 뭐가
혈당 변동성·탄수화물·슬로우 조깅… 당뇨 극복 키워드
2026-06-15
당뇨병 극복을 위해서는 하루 동안의 혈당 변화를 이해하고, 섭취한 음식·운동량·생활습관을 꾸준히 점검하며 관리해야 합니다. 지난달 16일, 한독이 진행한 ‘당당발걸음 캠페인-혈당 건강 습관 만들기’ 사례를 통해 혈당 관리의 핵심 습관 짚어봅니다. 오늘의 밀당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패턴’을 익히고 변동성을 줄이세요. 2. 지속 가능한 작은 습관이 혈당 건강을 지키는 핵심입니다. 혈당 변동성 줄여야 혈당 관리의 첫걸음은 자신의
당뇨병 30년 넘으면 인슐린 필수인가요?
2026-06-10
2형 당뇨병은 시간이 지날수록 췌장 인슐린 분비 기능이 감소하는 진행성 질환입니다. 약물 종류와 용량을 늘려도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면 인슐린 치료를 고려하기도 하는데요. 관련해 한 고령 독자분의 사연 짚어봅니다. <궁금해요!> “당뇨병에 걸린 지 30년이 된 78세 노인입니다. 그동안 적극적으로 관리한 덕분에 당화혈색소를 6~7% 사이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당뇨병 전문의 검사 결과, 너무 오랫동안 당뇨병을 앓아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량이 너무 적은 상태라고 하더군요. 췌장도 쉬게 할 겸, 인슐린 주사
혈당 스파이크 걱정 싹 날리는 ‘식전 습관’
2026-05-11
초가공식품 위주의 식단은 바쁜 일상 속 편리함을 제공하지만 몸에 필요한 미량 영양소 섭취 부족을 초래합니다. 특히 식이섬유가 부족해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키위를 드세요. 영양소는 채워지고 혈당이 잘 관리됩니다. 오늘의 밀당레터 두 줄 요약 1. 초가공식품 위주의 식습관은 혈당 관리를 방해합니다. 2. 혈당지수는 낮고 식이섬유 풍부한 키위 한 알씩 드세요. 키위, 영양소 밀도 높은 과일 초가공식품 위주의 식습관은 탄수화물·과
봄철 밥도둑 초 간단 ‘풋마늘 무침’
2026-05-08
덜 여문 마늘의 여린 잎줄기인 풋마늘은 마늘 특유의 알싸함과 달리 부드럽고 달큰한 맛이 특징입니다. 봄이 제철이라 지금 딱 요리해 먹어야 식감과 풍미가 좋은데요. 봄철 입맛 돋우는 별미 ‘풋마늘 무침’ 준비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풋마늘 무침 조리법대로 매운 양념을 만들지 않고 간장이나 액젓 등을 넣고 무쳐도 좋습니다. 양념 없이 풋마늘을 깨끗이 씻어 쌈채소로 고기와 곁들여 먹는 것도 추천합니다. 뭐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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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팁
Q. 우울한 기분이 지속돼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A. 혼자 극복하려 하지 마세요.
당뇨를 보는 의사들 사이에선 최근 ‘당뇨병성 고통’이 화두예요. 당뇨로 인한 심리적 스트레스를 이르는 말인데요. 당뇨로 인한 우울증이라 할 수도 있어요. 당뇨 환자의 36%가 당뇨병성 고통을 겪는다는 통계가 있어요. 혈당 관리를 위해 정해진 시각에 약을 먹거나 인슐린을 주사하는 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좌절감을 느낄 수 있거든요. 좋아하는 음식을 못 먹고, 하기 싫은 운동을 해야 하는 것도 당뇨 환자에게는 고역입니다.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당뇨병성 고통을 겪기 쉽고, 당뇨병성 고통을 겪으면
Q. 제가 당뇨인데, 아이도 커서 당뇨 생길까봐 걱정돼요. 예방약 없나요?
A. 약 대신 생활수칙이 있어요.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부모 중 한 명이 당뇨병이 있는 경우 자녀의 당뇨 발생률은 15%이고, 부모 모두 당뇨병일 때는 자녀의 당뇨 발생률은 30%예요. 하지만 당뇨병은 후천적인 생활습관의 영향을 아주 많이 받는 질병이에요. 부모가 당뇨를 앓는다고 해서 자식이 모두 당뇨병에 걸리는 게 아니고,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채소를 많이 챙겨 먹이고, 음식의 혈당지수(GI)를 고려해 식단을 짜보세요. 식이섬유는 혈관 청소부 역할을 해 혈당 안정에 효과적이에요. 규칙적인 운동으로 근육량이 늘도록 도와주세요.
Q. 회사에 군것질 거리가 많아요. 유혹을 뿌리치는 방법 없을까요?
A. 당뇨병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세요.
우리가 흔히 먹는 군것질거리에는 탄수화물과 당류가 ‘폭탄’수준으로 들어 있어요. 당뇨병 환자에게 치명적이죠. 간식은 식이섬유·단백질·건강한 지방이 함유된 식품으로 먹어야 해요. 요거트, 두부칩, 견과류 등을 추천해요. 하지만 눈앞에 맛있는 걸 두고 덜 자극적인 음식을 고르는 건 어려운 일이에요. 이럴 땐 회사 동료들에게 당뇨병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도움을 받으세요. 과자 같은 간식을 치우는 게 가장 좋겠지만, 그게 어렵다면 ‘내가 먹으려 하면 말려달라’고 미리 부탁해두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당뇨병은 생활 관리가 아주 중요
Q. 당뇨 사실을 회사 동료에게 알려야 하나요?
A. 알리길 권해요.
당뇨는 생활 관리가 아주 중요한 질병이에요. 먹는 것 하나하나에 신경 써야 하고, 운동도 규칙적으로 해야 해요. 술, 담배도 물론 끊어야 합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자신의 의지와는 다르게 혈당에 안 좋은 음식을 먹어야 할 때도, 술을 마셔야 할 때도 생기죠. 이럴 때 회사 동료들의 도움을 받으면 좋아요. 혈당 관리를 위해 음식을 조절해야 하고, 술은 마시면 안 된다고 미리 양해를 구하도록 하세요. 유혹에 못 이겨 나쁜 음식에 손을 대려 할 때 말려달라는 부탁까지 한다면 금상첨화예요.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윤건
Q. 항생제 조심하라던데, 당뇨와 무슨 관련이 있죠?
A. 오남용하면 당뇨병이 생길 수 있어요.
항생제 오남용이 혈당에도 영향을 준다는 서울대병원의 연구결과가 나왔어요. 항생제를 90일 이상 쓴 경우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당뇨병 발생 위험이 16% 높았습니다. 다섯 종류 이상의 항생제를 쓰면 한 가지만 쓴 경우에 비해 당뇨병 위험이 14% 컸고요. 항생제 사용이 왜 당뇨병 위험을 높였을까요? 연구팀은 ‘장내미생물’을 원인으로 지목해요. 장내미생물은 음식이 몸에 들어왔을 때 소화·흡수되는 과정에 관여해요. 갖고 있는 장내미생물 균총에 따라,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 거죠. 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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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새벽에 찾아오는 끔찍한 저혈당… 심하면 사망까지?!
2022-06-07
야간 저혈당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 하면 위험합니다.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당뇨 고위험군, 짜장면 먹으면 혈당 얼마나 오를까?
2022-04-19
혈당 관리를 위해 식단을 조절하다 보면, 간절히 먹고 싶은 음식이 생깁니다. 당뇨 환자들이 차마 손대기 어려운 음식 중 하나가 짜장면일 텐데요. 밀당365에서 한 번 테스트해봤습니다. 짜장면 먹으면 혈당, 얼마나 올라갈까요?
갱년기 여성이 혈당 조심해야 하는 이유
2021-02-25
당뇨병과 고지혈증은 나쁜 시너지를 냅니다. 갱년기 여성에게는 더 그렇습니다. 혈당과 콜레스테롤 한 번에 잡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밀당365가 알려드리겠습니다.
'혈당 폭탄' 떡국 대신 명태껍질로 맛낸 떡국 드세요
2021-02-10
떡부터 만두까지, 탄수화물 덩어리였던 떡국은 이제 그만! 흰 가래떡 대신 현미 가래떡을 넣고, 만두도 색다른 방법으로… 혈당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특급 떡만둣국' 만들어 보세요.
혈당 높으니 참는다? '배달음식'도 잘 고르면 괜찮다구요
2021-01-13
월남쌈 속 재료로 쓰이는 식품들의 혈당지수는 대부분 낮습니다. 그러나 복병은 주재료인 ‘라이스페이퍼’입니다. 월남쌈을 꼭 먹고 싶다면 라이스페이퍼는 반 정도 잘라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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