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간이식학회 상을 수상한 명의
현재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간담췌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과거 한국간담췌외과학회 경인지회 총무이사를 맡았다. 2014 ILTS(국제간이식학회) Traveler’s Award와 2008 사노피-아벤티스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췌장암 수술 이외에도 담도암 수술을 많이 시행하고 있어 췌장 주변 장기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성빈센트 병원 의사들 사이에서 “그 의사 수술 잘 하던데”라는 후문이 들린다.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은 경기남부지역 최초의 의과대학병원으로 1967년 개원했다. 성빈센트병원은 ‘전인 치료 실현’을 목표로 고난도 중증 질환 중심의 진료 역량 강화를 통한 의료의 질적 수준 향상과 환자 중심의 쾌적하고 편안한 진료 환경 및 효율적인 진료 시스템 구축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암병원 및 심뇌혈관병원, 로봇수술센터, 하이브리드혈관센터 등 최첨단 의료시설과 장비, 실력 있는 의료진들을 갖추고, 고난도 중증질환을 중심으로 진료 역량 집중하고 있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