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 있는 환자분이 바로 '나' 라고 생각하는 김창욱 교수입니다
경기북부 B형 간염, 간경변, 간암 치료 선도 21주년, 외래부장을 맡아 진료서비스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만성 B형간염 환자는 이미 간 손상이 진행 되어 다른 위험인자에 더 취약합니다. 그래서 약 먹는 게 가장 중요하고, 그것이 끝이 아니라 간을 보호하기 위한 생활 습관 개선이 꼭 필요합니다.” B형간염의 치료에 대한 언론의 인터뷰를 통해 알려진 소화기내과 김창욱 교수의 진료실은 이제 늘 환자들로 붐빈다. 최근의 만성 B형간염 환자들은 이미 간이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다른 추가적인 손상이 올 경우 상당히 빠른 속도로 악화하는 경향이 있고, 다양한 동반질환으로 고통 받기 마련이다. 김창욱 교수는 환자에 맞는 정확한 진단과 함께 효과적인 치료를 통해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주고 있다.
간염 바이러스 면역학, 간암 진단 및 치료, 간경변 합병증 관리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을 통한 환자의 치유
당신을 저 자신이라고 생각하고 진료실에서 기다립니다.

가톨릭대의정부성모병원은 지역 주민의 질병을 구제하려는 목적으로 1957년 의료 불모지였던 의정부에 설립된 이래 60년간 경기 북부 지역을 지켜온 의료기관이다. 현재 약 700병상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암센터, 뇌졸중센터, 심혈관센터, 내분비-신장센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경기 북부 대표 응급 의료기관으로 권역 외상센터, 권역 응급센터, 소아응급실 등 전문적인 응급 체계를 갖추고 있다.
경기도 의정부시 천보로 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