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무기력증 개선제 ‘콜대원액티브원’ 출시

입력 2020.05.22 17:20

콜대원액티브원 사진
대원제약 제공

대원제약이 무기력증을 개선하는 보조치료제 ‘콜대원액티브원’을 출시했다.

시트룰린말산염 성분의 콜대원액티브원은 피로와 무기력증 등 각종 무력증을 완화하는 효능이 있다.

시트룰린말산염은 근육에 쌓여 근육피로를 유발하는 젖산을 빠르게 분해한다. 또 체내 독성 암모니아의 배출을 도와 무력증을 개선한다.

기존 콜대원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스틱형 파우치 형태로 개발돼 휴대성과 복용편의성을 높였다. 당뇨병 등 질환이나 원인에 관계 없이 모든 유형의 무력증에 사용 가능하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성분 특유의 신맛을 개선해 희석 없이 바로 복용할 수 있다”며 “감미제로 자일리톨을 사용해 당뇨 환자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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