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박한 장례 걱정일 땐 '3일의 약속'서 무료 상담 받아보세요

입력 2019.12.04 10:31

[알립니다]

후 결제 상례서비스 '3일의 약속'을 운영하는 헬스조선은 임종이 임박한 가족에게 장례지도사를 보내 장례 절차와 과정 등을 무료로 컨설팅해 주는 '상례(喪禮) 코디 파견제'를 업계 최초로 실시합니다. '예약'이 불가능한 장례의 특성 상 임종 이전에는 장례식장을 예약할 수도, 장례 절차를 상담 받을 수도 없습니다. 때문에 임종 이후 장례를 서두르다 보면 장례식장이나 장지를 구하는 데 제약이 있고, 비용도 많이 드는 등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상례 코디 무료 파견제'는 임종이 임박한 가족에게 국가 공인 장례지도사가 찾아가 장례식장, 장례용품, 장지 등 장례의 모든 준비 사항들을 상세하게 안내하고 컨설팅 해주는 서비스로 '3일의 약속' 회원은 물론이고 비회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상례 코디의 무료 출장 상담을 받으려면 '3일의 약속' 홈페이지나 콜센터로 신청해야 하며, 접수가 확인되면 방문 일정을 조율해 출장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문의: 홈페이지, 콜센터 (상례 상담), (장례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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