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윌스기념병원, 재활의학 전문의 김대하 원장 영입

이미지
수원윌스기념병원은 지난 2일부터 재활의학과 전문의 김대하 원장을 영입해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사진=수윈윌스기념병원 제공

수원윌스기념병원은 지난 2일부터 재활의학과 전문의 김대하 원장을 영입해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대하 원장은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전문의, 재활의학과 전문의수석합격, New York Albert Einstein University, Montefiore 병원 연수 등의 경력을 갖췄다. 주요 진료 분야는 근골격계 통증, 척추 디스크 질환 운동 교정치료, 오십견, 편두통, 팔꿈치 통증 등이다. 재활의학 전반에 걸친 국내 및 국외 학술 연구 활동 및 풍부한 임상경험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현재 대한 재활의학회, 대한임상통증학회, 대한근골격초음파학회, 대한일차의학회 정회원으로 활동중이다.

김대하 원장은 “재활센터는 척추 손상, 뇌졸중 등 비교적 심한 질환으로 활동 장애를 갖고 있는 환자뿐 아니라 각종 통증으로 인해 평소 생활에 불편함을 느끼는 모든 환자의 신체 기능을 최대한으로 회복시키는데 목표를 둔 진료 과"아렴 "윌스기념병원에서도 목표를 향해 굳건한 마음으로 환자 치료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박춘근 병원장은 “척추와 관절 퇴행성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 대부분이 보존적 치료로 재활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재활센터와의 협업이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새로 영입하는 김대하 원장은 고령 환자 통증 치료 경력이 풍부한 숙련된 전문의로 불편한 환자들의 마음을 헤아려 만족할만한 진료와 치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