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1. 남녀노소 모두 ‘강남스타일’
7월에 처음 선보인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각종 음악차트를 석권하며 지구촌 전체를 들썩였다. 이 노래의 인기 요인 중 하나인 말춤은 건강 효과도 큰 것으로 알려졌다. 말춤 동작이 골반 운동 효과가 있고, 즐겁게 춤을 추면서 열량이 소모되니 다이어트 효과도 상당하다. 하지만 허리디스크나 무릎·발목 관절이 안 좋은 사람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관련 기사>>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27/2012082701828.html

2. 팡! 팡! 스마트폰 게임 열풍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스마트폰 화면에 몰두한 채 게임을 즐기는 모습은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전 국민 스마트폰 보급 시대가 되면서 생활은 편리해졌다. 하지만 이 또한 ‘과유불급(過猶不及)’! 스마트폰 게임 중독 등 부작용 또한 만만치 않다. 적당한 스마트폰 게임은 생활의 활력소가 될 수 있지만 지나친 사용은 눈, 목, 손가락 심지어 뇌 건강까지 해치니 주의가 필요하다.
관련 기사>>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20/2012092000745.html
관련 기사>>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22/2012112202120.html

3. 안전상비의약품 약국 외 판매 실시
안전상비의약품을 약국 외 장소에서 판매할 수 있는 약사법 개정안이 올해 5월 2일 국회 본의회를 통과 한 후, 11월 15일부터 전면 시행됐다. 이로써 해열제·감기약·소화제·파스 등 가정상비약을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에서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약국에서 판매하는 약과 편의점 등 약국 외에서 파는 약은 약국 약과 성분이 다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관련 기사>>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14/2012111400002.html

4. 연예인 우울증? ‘공황장애’
TV 프로그램에서 김하늘·김혜수·양현석·정형돈·김장훈 등 인기스타들이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공황장애란 불안장애의 한 종류이다. 자율신경계를 관장하는 뇌의 한 부분에 과민반응이 일어나서, 위협적인 상황이 아닌데도 뇌가 신체에게 위험신호를 보낸다.
관련 기사>>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14/2012091401825.html

5. '우유 주사' 프로포폴의 유혹
수면마취제로 가장 많이 사용 되는 프로포폴은, 마약류인 항정신성의약품으로 의사들만이 처방하는 전문의약품이다. 그런데 서울의 한 병원에서 여성에게 수면마취제를 상습적으로 투여해 사망케 한 사건을 계기로 이 프로포폴에 대한 관심 높아졌다. 에이미 등 연예인의 불법 투약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세간의 화제가 된 바 있다.
관련 기사>>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27/2012082701812.html

6.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의 특별한 밥상
제 18대 대통령에 박근혜 후보가 당선되면서 박 당선자의 식단이 화제가 됐다. 추운 날씨 속에 전국을 돌며 유세할 수 있었던 힘은 규칙적인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덕분이라고 알려졌기 때문. 박 당선자는 현미밥을 즐겨 먹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현미는 콜레스테롤을 수치를 낮춰준다.
관련 기사>>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2/18/2012121801944.html

7. 꽁꽁 얼어붙은 취업시장 탓‥ “잠도 안 와”
연말이 되면서 올 해 취업난이 유난히 심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 때문인 지 많은 대학생들이 졸업을 앞두고 불면증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한의학에서는 지나친 생각과 고민이 신체활동의 장애를 유발한다고 우려를 표하기도 한다. 불면증에서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관련 기사>>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2/13/2012121302146.html

8. 가요계 왕따설‥ “리더가 불친절하면 왕따 심해져”
올해는 가요계에도 칼바람이 불었다. 그룹 티아라의 멤버 화영이 따돌림을 당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팀에서 탈퇴했기 때문.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이미 인기를 얻은 그룹에 새 멤버가 합류하면 왕따를 당하기 쉽다고 말한다. 또 왕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사람보다는 기존 구성원들이 더 노력해야 한다고. 그룹의 리더가 새 멤버에게 친절히 대하지 않으면 왕따가 심해질 수 있다는데‥
관련 기사>>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06/2012080601660.html

9. 묻지마 범죄 급증
흉기난동, 성범죄 등 불특정 다수를 공격하는 일명 ‘묻지마 범죄’가 기승한 한 해였다. 범죄자들이 범죄를 저지르는 원인으로 외로움, 타고난 기질, 성장환경 등이 작용한다. 이뿐 아니라 순간적인 분노를 참지 못하고 충동적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도 많은데, 이들 중에는 자신의 ‘화’를 다스리지 못하는 분노조절 장애를 겪는 사람이 많다.
관련 기사>>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2/03/2012120302407.html
관련 기사>>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23/2012102302102.html

10. 인기 만발 비타민워터, 알고보니 ‘설탕워터’
비타민을 종류별로 함유한 ‘비타민워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 매출액도 2010년보다 75%나 늘었다. 생수 대신 비타민워터를 사 먹으면 자연스레 비타민을 섭취하게 돼 건강해질 것 같은 느낌 때문인데, 정말일까? 비타민워터로 하루 비타민C 권장량을 채우려면 77병을 마셔야 하고, 단 맛을 내기 위해 첨가된 당류의 양도 만만치 않다는데‥
관련 기사>>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2/04/201212040190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