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나가노 치유의 숲, 피톤치드가 가득한 힐링산책

입력 2026.06.01 09:04

느리게 걷고, 즐기는 일본 여행

500년된 삼나무가 우거진 도가쿠시 신사의 숲길. /비타투어 제공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오는 7월과 8월 '나가노 치유의 숲 힐링여행 5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동계올림픽 개최지 나가노는 여름 평균 기온이 23.5~26.5도로 최고의 여름 휴양지다. 가미코치나 도야마 지역에 비해 훨씬 한가하게 서늘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지역이다.

프리미엄 마운틴 리조트인 롯데 아라이 리조트에서 3연박하며 느긋하게 일본 최초의 산림테라피 태동지인 묘코고원 치유의 숲, 도가쿠시 신사 삼나무 숲, 유메미다이라 원생림 숲 등을 천천히 들러보는 일정이다. 묘코 고원에서 체크아웃한 뒤엔 일본 최고 최대 사케 생산지인 니가타로 이동, 1767년 설립된 이마요 츠카사 양조장에서 견학과 시음을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