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배우 한채아(44)가 해산물을 즐겨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한채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울산 여행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한채아는 해산물 모둠을 먹으며 “특히 미역이 그렇게 좋다”며 “이번 여행에서 미역을 원 없이 먹고 간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렸을 때는 미역을 그냥 씻어서만 먹었다”며 “서울에 와보니 계속 데쳐 먹으라고 해서 놀랐다”고 했다. 또 “개불도 정말 좋아한다”며 “회보다 해산물을 더 좋아한다”고 말했다.
한채아가 즐겨 먹는 미역은 여러 건강상 이점이 있다. 미역에 포함된 알긴산은 체내 유해 성분들이 흡수되는 것을 막아준다. 미세먼지 속 중금속이 걱정된다면 미역 섭취가 도움 될 수 있다. 또 미역 생것 100g에는 칼슘이 149g 들어있다. 우유 한 컵(200mL)의 두 배로 더 많다. 뼈 건강은 물론 골다공증도 예방할 수 있다. 미역은 수용성 식이섬유뿐 아니라 불용성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이는 장운동을 촉진하고 변비 개선에 효과적이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돼 장내 환경 개선에도 도움 된다.
미역은 한채아처럼 생으로 먹거나 데쳐서 섭취할 수 있다. 생미역은 데쳐서 먹을 때보다 바다 향을 더 진하게 느낄 수 있다. 다만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 물에 충분히 담가 염분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 데쳐 먹으면 염분이 일부 제거되고 조직이 부드러워져 소화가 더 쉬워지는 장점이 있다. 미역은 짙은 녹색과 윤기가 돌고, 전체적으로 두께감과 탄력이 있는 것이 좋은 품질로 꼽힌다.
개불은 특유의 원통형 몸 구조로 인해 독특한 식감을 지닌 해산물이다. 글리신과 알라닌 등 단맛을 내는 아미노산이 풍부해 달짝지근한 맛이 특징이다. 콜라겐 함량도 높아 독특한 풍미를 낸다. 또 타우린이 풍부해 간 기능 개선과 피로 해소, 노화 방지에 도움 된다. 개불 속 비타민A는 야맹증이나 시력 보호 등 안구질환을 개선한다. 아스파라긴산 성분은 알코올 분해를 도와 숙취 해소를 돕는다.
다만 해조류를 과다 섭취할 경우 요오드 과다로 인해 갑상선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환자의 경우 요오드 섭취량 조절이 필요하다.
지난 18일 한채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울산 여행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한채아는 해산물 모둠을 먹으며 “특히 미역이 그렇게 좋다”며 “이번 여행에서 미역을 원 없이 먹고 간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렸을 때는 미역을 그냥 씻어서만 먹었다”며 “서울에 와보니 계속 데쳐 먹으라고 해서 놀랐다”고 했다. 또 “개불도 정말 좋아한다”며 “회보다 해산물을 더 좋아한다”고 말했다.
한채아가 즐겨 먹는 미역은 여러 건강상 이점이 있다. 미역에 포함된 알긴산은 체내 유해 성분들이 흡수되는 것을 막아준다. 미세먼지 속 중금속이 걱정된다면 미역 섭취가 도움 될 수 있다. 또 미역 생것 100g에는 칼슘이 149g 들어있다. 우유 한 컵(200mL)의 두 배로 더 많다. 뼈 건강은 물론 골다공증도 예방할 수 있다. 미역은 수용성 식이섬유뿐 아니라 불용성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이는 장운동을 촉진하고 변비 개선에 효과적이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돼 장내 환경 개선에도 도움 된다.
미역은 한채아처럼 생으로 먹거나 데쳐서 섭취할 수 있다. 생미역은 데쳐서 먹을 때보다 바다 향을 더 진하게 느낄 수 있다. 다만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 물에 충분히 담가 염분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 데쳐 먹으면 염분이 일부 제거되고 조직이 부드러워져 소화가 더 쉬워지는 장점이 있다. 미역은 짙은 녹색과 윤기가 돌고, 전체적으로 두께감과 탄력이 있는 것이 좋은 품질로 꼽힌다.
개불은 특유의 원통형 몸 구조로 인해 독특한 식감을 지닌 해산물이다. 글리신과 알라닌 등 단맛을 내는 아미노산이 풍부해 달짝지근한 맛이 특징이다. 콜라겐 함량도 높아 독특한 풍미를 낸다. 또 타우린이 풍부해 간 기능 개선과 피로 해소, 노화 방지에 도움 된다. 개불 속 비타민A는 야맹증이나 시력 보호 등 안구질환을 개선한다. 아스파라긴산 성분은 알코올 분해를 도와 숙취 해소를 돕는다.
다만 해조류를 과다 섭취할 경우 요오드 과다로 인해 갑상선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환자의 경우 요오드 섭취량 조절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