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20kg 감량에 성공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53)이 자신만의 건강한 식단을 소개했다.
최근 한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난 건강 식단”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각종 채소와 과일이 담긴 신선한 샐러드가 담겨 있었다. 앞서 20kg 감량에 성공한 한혜연은 꾸준한 식단 관리로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한혜연이 먹는 샐러드 속 채소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이다. 식이섬유는 포도당이 혈액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한다. 또 채소에 풍부한 항산화 물질은 세포를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해 관절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채소를 먹을 때는 다양한 종류의 채소를 섭취하는 게 좋다. 이지혜 임상영양사 역시 “만약에 채소를 어떻게 섞어야 하나 고민이 된다면 채소의 색깔을 기준으로 식단을 구성하면 된다”며 “초록색 채소를 골랐다면 다른 건 빨간색, 보라색, 노란색 등 다양하게 고르면 된다”고 말했다.
다만 샐러드를 먹을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바로 열량 높은 샐러드드레싱이다. 샐러드드레싱으로는 발사믹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발사믹은 이탈리아 모데나 지방의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들어진 고급 식초로, 풍미가 강해 별도의 당을 더하지 않아도 채소의 맛을 충분히 살려준다.
최근 한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난 건강 식단”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각종 채소와 과일이 담긴 신선한 샐러드가 담겨 있었다. 앞서 20kg 감량에 성공한 한혜연은 꾸준한 식단 관리로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한혜연이 먹는 샐러드 속 채소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이다. 식이섬유는 포도당이 혈액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한다. 또 채소에 풍부한 항산화 물질은 세포를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해 관절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채소를 먹을 때는 다양한 종류의 채소를 섭취하는 게 좋다. 이지혜 임상영양사 역시 “만약에 채소를 어떻게 섞어야 하나 고민이 된다면 채소의 색깔을 기준으로 식단을 구성하면 된다”며 “초록색 채소를 골랐다면 다른 건 빨간색, 보라색, 노란색 등 다양하게 고르면 된다”고 말했다.
다만 샐러드를 먹을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바로 열량 높은 샐러드드레싱이다. 샐러드드레싱으로는 발사믹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발사믹은 이탈리아 모데나 지방의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들어진 고급 식초로, 풍미가 강해 별도의 당을 더하지 않아도 채소의 맛을 충분히 살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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