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가수 조권(36)이 측두근 마사지를 추천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비보티비’에 출연한 조권은 괄사를 활용한 셀프 마사지 방법을 소개했다. 그는 “괄사로 턱선을 따라 부드럽게 문지른 뒤 관자놀이 부근의 측두근을 풀어주고, 목 뒤쪽을 쓸어내리듯 마사지하면 된다”고 했다. 특히 “측두근을 풀어줘야 얼굴 부기가 빠진다”며 “얼굴이 전체적으로 올라가는 느낌”이라고 했다. 이어 “겨드랑이 부위도 함께 풀어줘야 한다”며 마사지건으로 직접 관리하는 모습도 보였다.
조권이 강조한 측두근은 관자놀이 주변에 위치한 부채 모양의 근육으로, 이를 악물었을 때 만져지는 부위다. 측두근은 얼굴의 측면부를 잡아주는 역할을 해, 이곳을 잘 풀어주면 얼굴선이 정돈돼 보이고 눈가 주름이나 처진 볼살이 개선된 듯한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측두근은 저작 작용에도 중요한 근육이다. 딱딱한 음식을 자주 먹거나 스트레스로 이를 꽉 무는 습관, 이를 가는 습관이 있으면 이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하거나 발달할 수 있다. 이 경우 두통이나 턱 주변 통증, 얼굴 비대칭 등이 유발되기도 한다. 이때 측두근을 부드럽게 마사지해 긴장을 풀어주면 턱 주변 뻐근함 완화와 부기 개선에 도움 된다.
마사지 방법도 어렵지 않다. 조권처럼 괄사 넓은 면으로 관자놀이 부위를 지그시 눌러주면 된다. 도구가 없다면 주먹을 쥔 채 관자놀이에서 머리 옆선을 따라 위아래로 골고루 눌러주면 된다. 뒤쪽에서 앞쪽으로, 근육 결을 따라 조금씩 이동하며 마사지하는 방식이 좋다. 다만 지나치게 강한 압력으로 자극하면 피부 자극이나 통증, 근육 염증이 생길 수 있어 가벼운 강도로 진행해야 한다.
조권이 강조한 겨드랑이 마사지도 부기 완화에 도움 된다. 겨드랑이에는 림프절이 모여 있어 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노폐물 배출이 더뎌지고 부종이 생기기 쉽다. 이 부위를 가볍게 자극하면 림프 순환을 도와 부기 완화와 피로 해소에 도움 된다. 팔을 들어 팔꿈치에서 겨드랑이 방향으로 쓸어내리고, 겨드랑이 움푹 들어간 부분을 주먹으로 가볍게 두드리면 된다.
지난 23일, 유튜브 ‘비보티비’에 출연한 조권은 괄사를 활용한 셀프 마사지 방법을 소개했다. 그는 “괄사로 턱선을 따라 부드럽게 문지른 뒤 관자놀이 부근의 측두근을 풀어주고, 목 뒤쪽을 쓸어내리듯 마사지하면 된다”고 했다. 특히 “측두근을 풀어줘야 얼굴 부기가 빠진다”며 “얼굴이 전체적으로 올라가는 느낌”이라고 했다. 이어 “겨드랑이 부위도 함께 풀어줘야 한다”며 마사지건으로 직접 관리하는 모습도 보였다.
조권이 강조한 측두근은 관자놀이 주변에 위치한 부채 모양의 근육으로, 이를 악물었을 때 만져지는 부위다. 측두근은 얼굴의 측면부를 잡아주는 역할을 해, 이곳을 잘 풀어주면 얼굴선이 정돈돼 보이고 눈가 주름이나 처진 볼살이 개선된 듯한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측두근은 저작 작용에도 중요한 근육이다. 딱딱한 음식을 자주 먹거나 스트레스로 이를 꽉 무는 습관, 이를 가는 습관이 있으면 이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하거나 발달할 수 있다. 이 경우 두통이나 턱 주변 통증, 얼굴 비대칭 등이 유발되기도 한다. 이때 측두근을 부드럽게 마사지해 긴장을 풀어주면 턱 주변 뻐근함 완화와 부기 개선에 도움 된다.
마사지 방법도 어렵지 않다. 조권처럼 괄사 넓은 면으로 관자놀이 부위를 지그시 눌러주면 된다. 도구가 없다면 주먹을 쥔 채 관자놀이에서 머리 옆선을 따라 위아래로 골고루 눌러주면 된다. 뒤쪽에서 앞쪽으로, 근육 결을 따라 조금씩 이동하며 마사지하는 방식이 좋다. 다만 지나치게 강한 압력으로 자극하면 피부 자극이나 통증, 근육 염증이 생길 수 있어 가벼운 강도로 진행해야 한다.
조권이 강조한 겨드랑이 마사지도 부기 완화에 도움 된다. 겨드랑이에는 림프절이 모여 있어 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노폐물 배출이 더뎌지고 부종이 생기기 쉽다. 이 부위를 가볍게 자극하면 림프 순환을 도와 부기 완화와 피로 해소에 도움 된다. 팔을 들어 팔꿈치에서 겨드랑이 방향으로 쓸어내리고, 겨드랑이 움푹 들어간 부분을 주먹으로 가볍게 두드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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