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16kg 감량 후 유지 중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53)이 꾸준히 관리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한헤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런”이라며 “다음 주에는 다치는 사람 없기”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운동복을 입고 러닝 중인 한혜연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한혜연은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공복 러닝’을 꼽으며 여러 차례 이를 인증했다.
한혜연처럼 공복에 유산소 운동을 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로 공복 상태의 유산소 운동이 아침밥을 먹고 운동하는 것보다 약 20%의 지방을 더 소모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특히 러닝은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30분간 달리면 300~500kcal를 소모할 수 있다. 속도와 거리 조절이 용이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또 장비나 장소 제약이 적어 꾸준히 할 수 있다.
다만 공복 유산소 운동은 근손실 위험을 내재한다. 운동 중 우리 몸은 체내의 단백질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이를 방지하려면 운동 후 적절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 닭가슴살, 달걀 등 단백질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면 좋다.
공복 운동의 경우 당뇨병 환자는 삼가야 한다. 공복 상태에서 운동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기 때문이다. 또 운동할 때 일명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된다. 코르티솔 수치가 올라가면 혈당 조절에 문제가 생긴다. 실제로 코르티솔이 당뇨병 환자의 공복 혈당을 올린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가 2020년 정신신경 내분비학 저널에 발표된 바 있다.
지난 11일 한헤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런”이라며 “다음 주에는 다치는 사람 없기”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운동복을 입고 러닝 중인 한혜연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한혜연은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공복 러닝’을 꼽으며 여러 차례 이를 인증했다.
한혜연처럼 공복에 유산소 운동을 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로 공복 상태의 유산소 운동이 아침밥을 먹고 운동하는 것보다 약 20%의 지방을 더 소모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특히 러닝은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30분간 달리면 300~500kcal를 소모할 수 있다. 속도와 거리 조절이 용이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또 장비나 장소 제약이 적어 꾸준히 할 수 있다.
다만 공복 유산소 운동은 근손실 위험을 내재한다. 운동 중 우리 몸은 체내의 단백질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이를 방지하려면 운동 후 적절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 닭가슴살, 달걀 등 단백질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면 좋다.
공복 운동의 경우 당뇨병 환자는 삼가야 한다. 공복 상태에서 운동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기 때문이다. 또 운동할 때 일명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된다. 코르티솔 수치가 올라가면 혈당 조절에 문제가 생긴다. 실제로 코르티솔이 당뇨병 환자의 공복 혈당을 올린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가 2020년 정신신경 내분비학 저널에 발표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