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톱모델 한혜진(42)이 캠핑에서 살찌기 쉬운 간식을 즐겼다.
지난 9일 한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풍자, 엄지윤과 함께 캠핑을 떠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영상에서 한혜진은 직접 챙겨온 음식들을 소개했다. 고기 외에 디저트로 마시멜로와 딸기를 준비한 한혜진에게 엄지윤은 “언니가 뚱뚱해진 이유가 있었네”라며 “그냥 돼지 식단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한혜진은 60kg을 돌파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혜진 살찌고 난 후 더 잘 웃는 느낌” “살찐 게 아니라 행복을 찌운 거라고 합리화해요” “살쪄도 예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혜진이 캠핑에서 즐긴 마시멜로의 원료는 설탕, 물엿, 젤라틴 등이다. 마시멜로가 살이 찌는 이유는 높은 당함량 때문이다. 구성 재료와 열량만 비교하면 사탕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마시멜로 100g에 들어가는 탄수화물 약 80g 중 60~70g은 당류로 분류되는 단순당이다. 이는 당류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약 70%에 달한다.
단순당이 많은 식품을 먹으면 혈당을 낮추려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는데, 이런 일이 반복되면 나중에는 인슐린이 다량 분비돼도 혈당 수치가 떨어지지 않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길 수 있다. 이에 혈당이 높게 유지되는 ‘내당증 장애’ 상태가 지속되면서 2형 당뇨가 생길 위험이 있다.
이미 마시멜로를 먹은 후라면 가볍게 몸을 움직이는 게 좋다.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제학술지 당뇨병학회지에 게재된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에 따르면, 식후 가벼운 걷기가 혈당 수치를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일 한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풍자, 엄지윤과 함께 캠핑을 떠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영상에서 한혜진은 직접 챙겨온 음식들을 소개했다. 고기 외에 디저트로 마시멜로와 딸기를 준비한 한혜진에게 엄지윤은 “언니가 뚱뚱해진 이유가 있었네”라며 “그냥 돼지 식단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한혜진은 60kg을 돌파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혜진 살찌고 난 후 더 잘 웃는 느낌” “살찐 게 아니라 행복을 찌운 거라고 합리화해요” “살쪄도 예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혜진이 캠핑에서 즐긴 마시멜로의 원료는 설탕, 물엿, 젤라틴 등이다. 마시멜로가 살이 찌는 이유는 높은 당함량 때문이다. 구성 재료와 열량만 비교하면 사탕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마시멜로 100g에 들어가는 탄수화물 약 80g 중 60~70g은 당류로 분류되는 단순당이다. 이는 당류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약 70%에 달한다.
단순당이 많은 식품을 먹으면 혈당을 낮추려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는데, 이런 일이 반복되면 나중에는 인슐린이 다량 분비돼도 혈당 수치가 떨어지지 않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길 수 있다. 이에 혈당이 높게 유지되는 ‘내당증 장애’ 상태가 지속되면서 2형 당뇨가 생길 위험이 있다.
이미 마시멜로를 먹은 후라면 가볍게 몸을 움직이는 게 좋다.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제학술지 당뇨병학회지에 게재된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에 따르면, 식후 가벼운 걷기가 혈당 수치를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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