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무원 출신이자 전진의 아내인 류이서가 그만의 비법이 담긴 샌드위치를 공개했다.
지난 23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새 이렇게 종종 해 먹는 데 맛있더라고요, 몸에도 좋으니까 나중에 한번 집에서 해서 드셔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으로 류이서가 만든 샌드위치가 공개됐다. 류이서는 치아바타 위에 바질페스토를 발라 루꼴라, 방울토마토, 부라타치즈를 올려놓으며 건강 식단을 선보였다. 한편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꾸준히 남편 전진과 함께 운동하거나 식단을 공개하며 몸매를 관리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류이서가 만든 샌드위치 재료의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치아바타=치아바타는 버터를 쓰지 않고 밀가루, 이스트, 소금, 물로만 만든 빵으로, 올리브오일을 첨가한다. 올리브오일을 첨가한 치아바타는 혈관 건강에 좋다. 올리브오일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출 수 있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오일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바질페스토=바질페스토는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유래한 소스다. 바질을 깨끗이 씻은 후, 마늘·잣·치즈·올리브유 등을 넣고 갈아서 만든다. 바질은 다양한 건강 이점을 지닌다. 우선, 출혈을 억제하고 뼈를 튼튼하게 하는 비타민K가 풍부하다. 충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이준수 교수팀이 식품 136종의 비타민 함량을 검사했더니 바질은 채소 중 비타민K가 가장 풍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체내 염증 감소에도 도움 된다. 바질을 요리에 활용했을 때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딸기잼의 당류 함량은 100g당 37~69g이지만, 바질페스토는 2~3g에 불과하다.
▷루콜라=루콜라잎은 풍미가 풍부하고 향긋하고, 특이한 맛을 갖고 있다. 약간의 산미와 톡 쏘는 맛도 존재한다. 루콜라에 많이 함유된 비타민K는 혈액 응고, 골 대사(뼈의 형성과 파괴가 균형을 이루는 생리적 과정)와 관련된 단백질 합성에 관여하며 비만이나 심혈관질환 등을 예방한다. 또한 루콜라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돼 시력 보호, 피부 건강 개선, 면역력 증진 등의 효과가 있다. 생으로 먹을 때는 체내에 10% 흡수되지만 삶거나 데쳐 먹으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60% 이상 흡수된다. 따라서 루콜라를 활용한 요리를 할 때 조리해서 먹으면 그 효과를 더 볼 수 있다.
▷방울토마토=방울토마토는 100g당 16kcal에 불과한 다이어트 음식이다. 방울토마토에 함유된 영양소는 일반 토마토와 유사하지만, 더 많은 양이 함유됐다. 특히 방울토마토의 비타민A 함량은 일반 토마토보다 2배 이상 높다. 비타민A는 눈 건강과 피부 건강에 중요하다. 또 방울토마토에는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일반 토마토보다 4~6배가량 많다. 플라보노이드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며, 혈관 벽을 보호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방울토마토는 붉은색을 내는 라이코펜도 많이 들어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성분이라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며, 흡연과 자외선으로 인한 암, 심장질환 등을 예방한다.
▷부라타 치즈=부라타 치즈는 우유나 물소 젖을 재료로 만든 것이다. 주로 토마토나 올리브유와 함께 곁들여 먹는다. 부라타 치즈는 탄수화물 함량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저탄고지(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에 적합하다. 부라타 치즈와 같은 고단백 식품을 섭취하면 근육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부라타 치즈는 70% 이상이 지방으로 이뤄졌다. 100g당 7.2g의 지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중에서도 포화 지방이 많아 장기적으로 다량 섭취하면 건강을 해친다.
지난 23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새 이렇게 종종 해 먹는 데 맛있더라고요, 몸에도 좋으니까 나중에 한번 집에서 해서 드셔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으로 류이서가 만든 샌드위치가 공개됐다. 류이서는 치아바타 위에 바질페스토를 발라 루꼴라, 방울토마토, 부라타치즈를 올려놓으며 건강 식단을 선보였다. 한편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꾸준히 남편 전진과 함께 운동하거나 식단을 공개하며 몸매를 관리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류이서가 만든 샌드위치 재료의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치아바타=치아바타는 버터를 쓰지 않고 밀가루, 이스트, 소금, 물로만 만든 빵으로, 올리브오일을 첨가한다. 올리브오일을 첨가한 치아바타는 혈관 건강에 좋다. 올리브오일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출 수 있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오일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바질페스토=바질페스토는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유래한 소스다. 바질을 깨끗이 씻은 후, 마늘·잣·치즈·올리브유 등을 넣고 갈아서 만든다. 바질은 다양한 건강 이점을 지닌다. 우선, 출혈을 억제하고 뼈를 튼튼하게 하는 비타민K가 풍부하다. 충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이준수 교수팀이 식품 136종의 비타민 함량을 검사했더니 바질은 채소 중 비타민K가 가장 풍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체내 염증 감소에도 도움 된다. 바질을 요리에 활용했을 때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딸기잼의 당류 함량은 100g당 37~69g이지만, 바질페스토는 2~3g에 불과하다.
▷루콜라=루콜라잎은 풍미가 풍부하고 향긋하고, 특이한 맛을 갖고 있다. 약간의 산미와 톡 쏘는 맛도 존재한다. 루콜라에 많이 함유된 비타민K는 혈액 응고, 골 대사(뼈의 형성과 파괴가 균형을 이루는 생리적 과정)와 관련된 단백질 합성에 관여하며 비만이나 심혈관질환 등을 예방한다. 또한 루콜라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돼 시력 보호, 피부 건강 개선, 면역력 증진 등의 효과가 있다. 생으로 먹을 때는 체내에 10% 흡수되지만 삶거나 데쳐 먹으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60% 이상 흡수된다. 따라서 루콜라를 활용한 요리를 할 때 조리해서 먹으면 그 효과를 더 볼 수 있다.
▷방울토마토=방울토마토는 100g당 16kcal에 불과한 다이어트 음식이다. 방울토마토에 함유된 영양소는 일반 토마토와 유사하지만, 더 많은 양이 함유됐다. 특히 방울토마토의 비타민A 함량은 일반 토마토보다 2배 이상 높다. 비타민A는 눈 건강과 피부 건강에 중요하다. 또 방울토마토에는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일반 토마토보다 4~6배가량 많다. 플라보노이드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며, 혈관 벽을 보호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방울토마토는 붉은색을 내는 라이코펜도 많이 들어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성분이라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며, 흡연과 자외선으로 인한 암, 심장질환 등을 예방한다.
▷부라타 치즈=부라타 치즈는 우유나 물소 젖을 재료로 만든 것이다. 주로 토마토나 올리브유와 함께 곁들여 먹는다. 부라타 치즈는 탄수화물 함량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저탄고지(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에 적합하다. 부라타 치즈와 같은 고단백 식품을 섭취하면 근육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부라타 치즈는 70% 이상이 지방으로 이뤄졌다. 100g당 7.2g의 지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중에서도 포화 지방이 많아 장기적으로 다량 섭취하면 건강을 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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