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배우 송혜교(43)가 다비치 강민경과 곱창 7인분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2탄! 나 말고 송애교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혜교는 평소 즐겨 가는 곱창집에서 강민경과 “둘이 왔으니까 양구이 하나랑 곱창 일단 4인분?”이라고 말했다. 4인분을 먹은 후 송혜교는 “우리 곱창 더 시켜야 하지 않아?”라며 강민경과 곱창 총 7인분을 먹었다. 송혜교는 “다이어트 하다가, 해외 일정 끝나고 공항 도착하자마자 곱창 먹으러 갈까한다”며 “한 달에 3번 먹을 때도 있고 저번 달에도 2번 왔다, 엄마와도 왔다”고 말했다. 송혜교가 과식을 부르는 메뉴라며 즐긴 곱창, 많이 먹어도 괜찮은 걸까?
먼저, 소곱창 열량을 분석해 보면 약 74%의 지방과 26%의 단백질로 구성돼 있다. 보통 소곱창 1회 제공량은 약 150~200g인데, 이는 약 375~450kcal다. 또 포화지방은 8.2g, 트랜스지방은 0.6g이 들어가 있다. 콜레스테롤 역시 약 392.2mg이 들어있다. 일반적으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하루에 300mg 이하로 섭취를 권장하는데, 소곱창 1인분을 먹으면 이 수치를 훌쩍 넘는다.게다가 소곱창은 식이섬유가 풍부하지 않아서 과다 섭취 시에 소화불량이나 설사 등 위장 장애가 발생할 수도 있다.
곱창을 그나마 건강하고 안전하게 먹고 싶다면 섭취량과 먹는 방법을 조절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소곱창 하루 권장 섭취량은 100g이다. 또 삶거나 찌는 조리법을 선택하기를 권한다. 곱창은 굽거나 볶을 때 지방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곱창을 삶을 때는 끓는 물에 넣어 1~2분 데친 후 물을 버리고 다시 삶아 기름기를 제거해야 한다. 곱창을 볶는다면 기름을 잘 빼주고 채소를 다량 넣어 함께 섭취하면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열량이 높은 만큼 다이어트 중이라면 양을 적게 먹는 게 좋다. 특히 술이나 탄산음료와 곁들이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이 외에도 당뇨·고혈압·고지혈증 환자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섭취하지 않기를 권한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2탄! 나 말고 송애교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혜교는 평소 즐겨 가는 곱창집에서 강민경과 “둘이 왔으니까 양구이 하나랑 곱창 일단 4인분?”이라고 말했다. 4인분을 먹은 후 송혜교는 “우리 곱창 더 시켜야 하지 않아?”라며 강민경과 곱창 총 7인분을 먹었다. 송혜교는 “다이어트 하다가, 해외 일정 끝나고 공항 도착하자마자 곱창 먹으러 갈까한다”며 “한 달에 3번 먹을 때도 있고 저번 달에도 2번 왔다, 엄마와도 왔다”고 말했다. 송혜교가 과식을 부르는 메뉴라며 즐긴 곱창, 많이 먹어도 괜찮은 걸까?
먼저, 소곱창 열량을 분석해 보면 약 74%의 지방과 26%의 단백질로 구성돼 있다. 보통 소곱창 1회 제공량은 약 150~200g인데, 이는 약 375~450kcal다. 또 포화지방은 8.2g, 트랜스지방은 0.6g이 들어가 있다. 콜레스테롤 역시 약 392.2mg이 들어있다. 일반적으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하루에 300mg 이하로 섭취를 권장하는데, 소곱창 1인분을 먹으면 이 수치를 훌쩍 넘는다.게다가 소곱창은 식이섬유가 풍부하지 않아서 과다 섭취 시에 소화불량이나 설사 등 위장 장애가 발생할 수도 있다.
곱창을 그나마 건강하고 안전하게 먹고 싶다면 섭취량과 먹는 방법을 조절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소곱창 하루 권장 섭취량은 100g이다. 또 삶거나 찌는 조리법을 선택하기를 권한다. 곱창은 굽거나 볶을 때 지방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곱창을 삶을 때는 끓는 물에 넣어 1~2분 데친 후 물을 버리고 다시 삶아 기름기를 제거해야 한다. 곱창을 볶는다면 기름을 잘 빼주고 채소를 다량 넣어 함께 섭취하면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열량이 높은 만큼 다이어트 중이라면 양을 적게 먹는 게 좋다. 특히 술이나 탄산음료와 곁들이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이 외에도 당뇨·고혈압·고지혈증 환자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섭취하지 않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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