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과 대한신경과학회가 세계 뇌의 날을 기념해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치매·두통·어지럼증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강죄는 원내 지하 3층 대강당에서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건국대병원 신경과 한설희, 오지영, 김다영 교수가 참여해 강의한다. 한설희 교수가 첫 번째 세션을 맡아 '치매, 아는 것이 힘이다'를 주제로 강의한다. 두 번째 세션에선 오지영 교수가 '두통, MRI를 찍어야 할까요?'에 대해, 세 번째 세션에선 김다영 교수가 '어지럼증, 귀가 문제인가요, 뇌가 문제인가요'에 대한 답을 발표한다. 각 세션은 30분씩 진행된다. 강의마다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강죄는 원내 지하 3층 대강당에서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건국대병원 신경과 한설희, 오지영, 김다영 교수가 참여해 강의한다. 한설희 교수가 첫 번째 세션을 맡아 '치매, 아는 것이 힘이다'를 주제로 강의한다. 두 번째 세션에선 오지영 교수가 '두통, MRI를 찍어야 할까요?'에 대해, 세 번째 세션에선 김다영 교수가 '어지럼증, 귀가 문제인가요, 뇌가 문제인가요'에 대한 답을 발표한다. 각 세션은 30분씩 진행된다. 강의마다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