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이유 없이 숨이 차거나 다리가 붓는 증상 등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 이 때 의심해봐야 하는 질환이 바로 ‘폐동맥고혈압’이다. 이는 30~40대 여성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 3년 안에 죽을 수도 있는 희귀 난치성 질환이지만, 치료는 가능하다. 오늘은 인천세종병원 심장내과 김경희 이식 센터장을 만나 ‘폐동맥고혈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헬스조선DB 헬스조선 편집팀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와 관련기사 돌연사 위험한데… '폐동맥고혈압' 진단까지 1년 넘게 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