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해서는 아침 식사를 반드시 챙겨 먹어야 한다. 아침 식사를 거르면 각종 질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아침 식사를 걸렀을 때 생길 수 있는 질환들을 알아본다.
▷심장마비=미국 아이오와대 연구팀은 심장질환 병력이 없는 440세 이상 6550명을 대상으로 18년간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했다. '아침 식사를 얼마나 자주 하는지'와 같은 항목이 포함된 설문조사를 정기적으로 시행했다. 참여자 중 59%는 매일 아침을 먹었고, 25%는 며칠 건너뛰었다. 10.9%는 아침을 거의 먹지 않았고, 5.1%는 아예 먹지 않았다. 분석 결과, 연구팀은 아침 식사와 심장 질환 위험 간의 상관관계를 발견했다. 아침에 식사하지 않는 사람은 심장마비가 일어날 가능성이 최대 87%에 달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결과의 원인을 크게 두 가지로 추정했다. 첫째는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먹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고, 둘째는 아침 식사가 혈당과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이전에 미국심장학회에서도 아침 식사를 거르고 늦은 저녁 식사를 하는 사람이 심장마비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당뇨병=하버드 공중보건대에서 성인 남성 2만9206명을 16년간 추적 분석했다. 그 결과, 아침을 먹지 않은 군의 당뇨병 발생률이 21% 높았다. 아침을 먹지 않으면 혈당을 높이는 호르몬인 글루카곤과 코르티솔 분비가 많아진다. 두 호르몬 과량 분비가 반복되면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기능은 떨어져 당뇨병이 유발될 수 있다.
▷뇌졸중=일본 국립암센터 연구팀이 45~78세 남녀 8만여명을 대상으로 고혈압과 뇌졸중 위험도를 분석했다. 그 결과, 한 주에 아침 식사를 하는 횟수가 0~2회인 군의 뇌졸중 위험도는 매일 아침 식사를 하는 군보다 18% 높았다. 글루카곤, 코르티솔 호르몬의 과량 분비는 혈압을 높인다.
▷심장마비=미국 아이오와대 연구팀은 심장질환 병력이 없는 440세 이상 6550명을 대상으로 18년간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했다. '아침 식사를 얼마나 자주 하는지'와 같은 항목이 포함된 설문조사를 정기적으로 시행했다. 참여자 중 59%는 매일 아침을 먹었고, 25%는 며칠 건너뛰었다. 10.9%는 아침을 거의 먹지 않았고, 5.1%는 아예 먹지 않았다. 분석 결과, 연구팀은 아침 식사와 심장 질환 위험 간의 상관관계를 발견했다. 아침에 식사하지 않는 사람은 심장마비가 일어날 가능성이 최대 87%에 달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결과의 원인을 크게 두 가지로 추정했다. 첫째는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먹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고, 둘째는 아침 식사가 혈당과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이전에 미국심장학회에서도 아침 식사를 거르고 늦은 저녁 식사를 하는 사람이 심장마비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당뇨병=하버드 공중보건대에서 성인 남성 2만9206명을 16년간 추적 분석했다. 그 결과, 아침을 먹지 않은 군의 당뇨병 발생률이 21% 높았다. 아침을 먹지 않으면 혈당을 높이는 호르몬인 글루카곤과 코르티솔 분비가 많아진다. 두 호르몬 과량 분비가 반복되면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기능은 떨어져 당뇨병이 유발될 수 있다.
▷뇌졸중=일본 국립암센터 연구팀이 45~78세 남녀 8만여명을 대상으로 고혈압과 뇌졸중 위험도를 분석했다. 그 결과, 한 주에 아침 식사를 하는 횟수가 0~2회인 군의 뇌졸중 위험도는 매일 아침 식사를 하는 군보다 18% 높았다. 글루카곤, 코르티솔 호르몬의 과량 분비는 혈압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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