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증상이 느껴질 때는 자리에 앉거나 다리를 올린 채 휴식을 취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도움 됩니다. 일어설 때 핑 도는 `기립성저혈압` 역시 갑자기 쓰러지는 대표적 질환인데요. 하반신에 모인 혈액이 심장과 뇌로 전달되지 않아 나타납니다. 피로, 스트레스, 다이어트가 원인이 될 수 있고, 혈액을 조절하는 자율신경에 이상이 있을 때도 발생합니다. 두 질환 모두 시간이 지나면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오지만 쓰러질 때 낙상, 골절로 이어질 수 있어 조심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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