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잇숏] 노화 예방하고 싶다면… 밥 지을 때 ‘이것’ 넣으세요

입력 2021.11.12 17:33

 

과도한 활성산소는 노화의 주요 원인입니다. 노화 예방을 위해서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성분을 꾸준히 섭취하는 게 좋은데요. 밥에 넣어 먹기 좋은 식품으로 귀리, 녹차가 있습니다.

귀리에는 대표적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쌀보다 10배가량 많이 함유돼있습니다. 추가로 포함된 특이적 항산화 성분인 아베난스라마이드류는 아토피피부염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녹차 물로 밥을 짓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와 같은 체내 활성산소를 없애주는 항산화 성분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녹차 분말 3g을 넣고 지은 밥이 생수로 지은 밥보다 폴리페놀이 40배 많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오늘 저녁, 녹차 물로 지은 귀리밥 어떠세요?

[건강잇숏] 노화 예방하고 싶다면… 밥 지을 때 ‘이것’ 넣으세요
헬스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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