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344명… 사흘 연속 300명대

입력 2021.02.15 09:38

백신 접종 모의 훈련에서 의료진들이 백신을 옮기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344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300명대를 기록한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8만3869명이며, 이 중 7만3794명(87.99%)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56명,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27명(치명률 1.82%)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323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47명, 경기 99명, 부산 15명, 대구 12명, 인천, 충남 각 9명, 경북 8명, 대전 6명, 전북, 전남 각 4명, 광주, 울산, 경남 각 3명, 강원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21명이다. 6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5명은 서울 4명, 인천, 경기 3명, 대전 2명, 대구, 울산, 전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7명, 유럽 6명, 아메리카 5명, 아프리카 3명 순으로 많았다. ​

지역별 현황 표
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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