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370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만에 다시 300명대로 내려온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8만131명이며, 이 중 7만117명(87.50%)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200명, 사망자는 1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459명(치명률 1.82%)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351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22명, 경기 110명, 부산 33명, 인천 25명, 대구, 광주 각 14명, 충남 11명, 경북, 경남 각 6명, 강원 5명, 충북 3명, 제주 2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19명이다. 7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2명은 서울, 경기 각 4명, 충남 2명, 인천, 경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8명, 아메리카 5명, 유럽, 아프리카 각 3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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