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백과 TV] 청각장애 '극복' 가능한 시대, 보청기도 효과 없으면 유일한 치료법은 '인공와우수술'

입력 2021.01.15 18:02


[질병백과 TV] 청각장애 '극복' 가능한 시대, 보청기도 효과 없으면 유일한 치료법은 '인공와우수술'

청각장애가 생기면 청각세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외부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신경에 전달하지 못하게 된다. 의학 기술의 발달로 인공와우를 이용해 청각신경에 소리를 '대신' 넣어주는 방법이 가능해졌다. 이것이 바로 '인공와우 수술'이다. 개발 초기에는 이미 언어를 습득한 사람을 대상으로만 수술이 가능했지만, 최근엔 12개월 미만의 어린아이들에게도 적용해 성공적인 치료 효과를 거두고 있다.

'헬스조선 질병백과' 이번 주제는 '인공와우'. 정원창 삽입을 통한 청력 보존 인공와우 국내 최초 시술자인 소리의원 전영명 원장(이비인후과 전문의)이 인공와우 수술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인공와우'하면 경제적 부담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도 많지만, 의료보험을 통해 대부분 아이들이 해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인공와우 수술을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꼭 시청하길 권하는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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