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은 숙취해소제 ‘레디큐’의 광고모델로 방송인 장성규를 선정했다.
장성규는 JTBC 1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3월 프리랜서 선언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탁월한 예능감을 발산하고 있다. ‘선넘규’란 별칭으로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하며, 최근 유튜브 채널 ‘워크맨’을 통해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레디큐는 2014년 출시한 숙취해소 브랜드로 달콤한 맛과 독특한 제형이 특징이다. 레디큐는 열대과일맛 드링크 제형과 망고맛·바나나맛 젤리 제형이 있다. 커큐민의 흡수율을 높인 테라큐민을 함유해 숙취해소에 도움을 준다.
한독 관계자는 “특유의 입담을 자랑하는 장성규와 레디큐의 컨셉이 잘 어울려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며 “장성규와 함께한 영상은 11월 유튜브로 공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