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북스 건강 서적]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 외

입력 2019.07.10 10:17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
초고령사회 일본의 건강 수명이 10년 늘어난 비결로 꼽히는 것 중 하나가 '근육 운동'이다. 도쿄건강장수의료센터 김헌경 연구부장이 노년층을 위한 근력 운동을 개발해 일본 전역에 알렸는데, 최근 그가 책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를 내놨다. 30년 동안 직접 연구해 효과를 입증한 근력 운동법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고령자들이 가장 고민하는 낙상, 근감소증, 보행 장애, 허약, 요실금을 예방하고 개선해 활기찬 노년기를 보낼 수 있는 운동을 소개한다. 모든 운동은 맨손으로 어디서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쉬운 동작으로 구성됐다. 벽에 붙이고 언제든 따라할 수 있도록 만든 포스터도 수록돼 있다. 비타북스 刊, 256쪽. 1만4800원.


스탠퍼드식 최고의 피로회복법

스탠퍼드식 최고의 피로회복법
스탠퍼드대 스포츠의학센터 디렉터인 저자가 지난 16년 동안 연구한 '과학적이고 획기적인 피로 회복의 노하우'를 집약한 책을 내놨다. 피로는 단순히 근육이나 관절 문제 때문에 생기는 게 아니다. 몸의 중심이 흐트러지면서 발생하는 신체와 뇌의 불협화음을 해결하면 피로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책에는 이를 위한 방법인 올바른 호흡법, 식사법, 수면법, 냉온요법 등이 담겼다. 스탠퍼드대의 최신 과학 검증을 거친 내용으로, 누구나 효과적으로 피로를 풀 수 있도록 도와준다. 피로의 정체, 몸이 지치지 않도록 사용하는 방법 등을 알 수 있다. 비타북스 刊, 240쪽. 1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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