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 NEWS '부평힘찬병원, 재활치료센터 확장 오픈'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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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힘찬병원, 재활치료센터 확장 오픈
부평힘찬병원이 관절, 척추 질환의 빠른 회복을 위해 치료 장비를 대폭 보강하여 ‘재활치료센터’를 확장 오픈했다. 기존 물리치료와 운동치료실을 리모델링하여 체외충격파(ESWT)등 치료를 위해 마련했던 전문 치료 장비도 교체했다. 재활치료센터 내에 근골격 검진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새로운 의료장비도 보강했다. 족압·골반 측만 등 신체 불균형을 측정하고 문제를 진단하는 체형분석 전문 시스템인 엑스바디(exbody)는 관절과 몸 상태를 정밀하게 측정해 맞춤 운동처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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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정신건강병동 개소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최근 정신건강의학과 환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안정적인 치료를 위해 정신건강병동을 새롭게 개소했다. 국제성모병원 정신건강병동은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을 치료팀(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정신건강 전문 간호사, 정신건강 임상심리사, 정신건강 사회복지사)으로 구성해 다학제로 접근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정신건강병동은 입원환자들의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밖에도 환자의 집중과 심리적 안정을 위해 모든 병실은 채광과 전망이 우수한 곳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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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여성청결제 ‘칠리(Chilly) 포켓 티슈’ 출시
동국제약아 최근 티슈 타입의 ‘칠리 포켓 티슈’를 출시했다. 칠리 포켓 티슈는 ‘델리까또’와 ‘겔’, 2종으로 약국 판매 전용으로 출시됐다. 두 제품 모두 저자극성 임상시험을 완료했다. 민감성을 위한 ‘델리까또’는 알로에와 하마멜리스 성분의 진정 작용으로 민감한 질 점막을 순하고 부드럽게 세정할 수 있게 해준다. 청량한 사용감을 원하는 여성을 위한 ‘겔’은 천연 멘톨의 작용을 한다. 운동이나 야외활동으로 습하거나 땀이 많이 나는 경우, 또는 생리 기간에 사용하면 상쾌하게 해준다. 칠리 포켓 티슈는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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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심하면 대사증후군 위험 2배
코골이가 심한 사람은 성인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의대 예방의학교실(강대희 교수, 김의영 박사과정) 연구팀이 성인 7만2885명을 대상으로 코골이와 대사증후군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다. 일주일에 6번 이상 코를 고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대사증후군에 걸릴 위험이 남성 2.1배, 여성 1.5배 높았다. 이외에도 코골이는 고혈압(남 1.6배, 여 1.3배), 당뇨병(남 1.3배, 여 1.3배), 고중성지방혈증(남 1.6배, 여 1.3배) 위험도도 증가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