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억새 핀 들판 따라… 규슈 올레 가을 길 걸어요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규슈 올레 가을 길 걷기'를 11월 13~17일(4박 5일) 진행한다. 억새밭과 초원이 시원스레 펼쳐지는 고코노에 야마나미 올레(일부 구간, 6㎞)를 시작으로 협곡과 폭포를 수놓은 단풍을 감상할 수 있는 다카치호 올레(11㎞), 온천 휴양지로 유명한 벳푸 올레(11㎞), 오랜 역사를 간직한 신사와 숲길이 이어지는 구루메 고라산 올레(5.2㎞)를 하루 4시간씩 여유롭게 걷는다. 흙 내음 가득한 오솔길, 단풍이 쌓여 만든 자연의 레드 카펫은 규슈 올레에서만 누릴 수 있는 가을 날의 호사다. 걷고 난 후 맛깔스러운 일본 요리와 온천욕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걷기와 느긋한 휴식을 찾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1인 참가비 20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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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