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시즈오카로 떠나는 가을날의 서정 여행

    입력 : 2017.10.11 09:13

    日 문학과 예술 투어, 11월 출발

    [힐링 여행] 시즈오카로 떠나는 가을날의 서정 여행
    /야후재팬 제공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시즈오카 문학과 예술' 프로그램을 11월 7~10일(3박 4일) 진행한다. 일본 시즈오카현 동부 이즈반도는 일본의 첫사랑을 대표하는 소설 '이즈의 무희'의 배경으로 가을에 더 선명한 바다 풍경이 자랑인 곳이다. 첫사랑의 아련함이 묻어 있는 옛길을 걸으며, 소박한 어촌 마을 '시모다', 후지산을 가장 아름답게 볼 수 있는 '쿠모미', 코발트빛 바다가 시원스레 펼쳐지는 '이로자키'에서 가을 바다의 매력에 빠져든다. '알칼리성 음용 온천수'를 자랑하는 관음 온천에서 머물며 색면 추상 회화의 대가 '마크 로스코'의 작품이 전시된 DIC 가와무라 기념 미술관, 야외 미술관 중 하나인 하코네 초코쿠노모리 미술관, 오모테산도 인근에 자리한 네즈 미술관을 방문해 가을날 어울리는 감성을 느낀다. 1인 참가비 24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홈페이지 참조​


    • Copytight HEALTHCHOSUN.COM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