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베스트 제주올레 트레킹', 내달 15·22일 출발
헬스조선은 제주 올레길 중 가장 풍광이 좋고, 걷기 편한 10코스를 엄선해 하루 한 코스씩 걷는 '베스트 제주올레 힐링 트레킹'을 봄이 시작되는 3월에 두 차례 진행한다.
3월 15~19일 진행되는 1차 프로그램은 제주도 동남권 해안을 따라 조성된 1·5·7·8·10코스에서 진행된다. 성산 일출봉을 시작으로 동백군락지, 외돌개를 지나 산방산에 이르는 남제주 바다 절경을 즐길 수 있다.
3월 22~26일 진행되는 2차 프로그램은 제주 북쪽 12·14·14-1·19· 20코스에서 진행된다. 아기자기한 마을길과 숲, 바다가 어우러져 제주의 속살을 가까이서 들여다볼 수 있다.
매일 아침 명상과 몸풀기 요가로 시작하며, 저녁에는 박은기 온기담은한의원 원장의 건강관리법 특강, 심신 스트레스 이완 명상이 진행된다. 메디컬리조트인 WE호텔에서 숙박하며, 스트레스 검사·수(水)치료(30만원 상당) 등 건강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1인 138만원(2인 1실 기준).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여행힐링사업부)
3월 15~19일 진행되는 1차 프로그램은 제주도 동남권 해안을 따라 조성된 1·5·7·8·10코스에서 진행된다. 성산 일출봉을 시작으로 동백군락지, 외돌개를 지나 산방산에 이르는 남제주 바다 절경을 즐길 수 있다.
3월 22~26일 진행되는 2차 프로그램은 제주 북쪽 12·14·14-1·19· 20코스에서 진행된다. 아기자기한 마을길과 숲, 바다가 어우러져 제주의 속살을 가까이서 들여다볼 수 있다.
매일 아침 명상과 몸풀기 요가로 시작하며, 저녁에는 박은기 온기담은한의원 원장의 건강관리법 특강, 심신 스트레스 이완 명상이 진행된다. 메디컬리조트인 WE호텔에서 숙박하며, 스트레스 검사·수(水)치료(30만원 상당) 등 건강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1인 138만원(2인 1실 기준).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여행힐링사업부)
이 기사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