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마법이 시작된 제주에서 걸으며 나를 찾는 시간을 갖고 싶다면 지금이 딱이다.

◇ 제주올레 베스트 5 걷기

헬스조선은 제주올레길 중 걷기 좋은 5개 코스를 선정해 ‘제주올레 베스트 5 걷기’ 프로그램을 3월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다. 1·5·7·8·10코스를 두 발로 걸으며 봄을 만끽할 것이다. 성산일출봉을 기점으로 큰엉산책로와 동백군락지, 외돌개, 대평포구를 거쳐 산방산과 송악산에 이르는 코스를 걷는다. 걷는 내내 서귀포 바다의 절경이 시야를 떠나지 않아 걸으며 힐링할 수 있다. 또 국내 최초 메디컬휴양형 호텔인 WE호텔 건강증진센터 프로그램을 체험해볼 수 있다. 스트레스 검사와 수(水)치료 프로그램(30만원 상당)이 포함돼 있다. 화산 암반으로 정화한 물속에서 음악을 들으며 전문 테라피스트가 진행하는 치료를 받으면 심신의 피로가 말끔히 풀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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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헬스조선DB)
◇ 허영한 사진가와 함께하는 제주 사진 기행

고(故) 김영갑 사진작가가 사랑했던 제주로 사진 기행을 떠나는 것도 특별할 듯. 헬스조선은 3월 22일부터 26일까지 허영한 사진가에게 사진 강의를 듣고 수려한 제주를 사진에 담는 시간을 갖는다. 허영한 사진가는 22년간 조선일보에서 사진기자로 활동했고, 사진 잡지 <VON>의 편집장을 역임한 베테랑 사진가다. 그는 “제주의 명소와 이름 없는 숲길과 마을을 산책하면서 자기를 표현하고 세상과 대화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평소 사진을 좋아하고, 여행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려니숲, 따라비오름, 거린사슴오름 전망대, 우도, 마목장, 성산일출봉 유채꽃밭 등 제주만의 힐링 스폿을 걸으며 사진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 WE호텔 스트레스 검사와 수(水)치료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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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헬스조선DB)
<Travel Info.>
참가비  138만원(2인 1실 기준)
문의 및 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
홈페이지  tour.health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