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줄기세포치료 무료로 해드려요"

신청기간 4월 말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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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치료 전과 후 모습/헬스조선 DB

헬스조선과 엄홍길휴먼재단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무릎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 후원 캠페인'을 연다. 캠페인은 2월 28일에서 4월 30일까지 연장된다.

무릎 퇴행성관절염으로 줄기세포치료를 받고자 하는 사람들은 환자의 증상과 사연을 헬스조선닷컴(www. healthchosun.com)의 이벤트 페이지나 엄홍길휴먼재단(02-2272-8849)에 4월 3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환자 본인은 물론 가족이나 지인, 환자 사정을 아는 지방자치단체나 사회복지기관 관계자의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20명에게 시술해 주며, 선정자는 개별 연락해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