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안 전, 맨손으로 먼저 '이것' 해줘야

너무 당연해서 무심코 하는 세안! 손으로 얼굴을 너무 빡빡 문지르거나, 비누를 씻겨내기만 하고 끝내는 세안은 피부를 망치는 지름길이다.

세안 전, 맨손으로 피부를 충분히 마사지한다. 피부가 밤새 모아두었던 불필요한 유분을 밖으로 내보내고 피부를 잠에서 깨우는 아침 운동 역할을 한다. 얼굴이 약간 화끈거리면 얼굴 근육이 퍼지는 징조이므로 세안을 시작한다. 다음엔, 물로만 얼굴을 씻어 얼굴에 묻어있는 먼지를 씻어낸다. 비누를 손바닥에 비벼 거품을 충분히 낸 후, 얼굴에 골고루 묻혀서 잘 비벼준다. 크림 마사지하듯이 부드럽게 문지르고 물로 씻어낸다. 여드름 피부라면 따뜻한 물로 씻어내고, 그밖의 피부타입은 미지근한 물로 씻어낸다.

종종 세안할 때 ‘어푸어푸’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렇게 하지 말고 가볍게 두드려주는 게 더 좋다. 비누가 다 씻겨 졌으면 찬물로 다시 한 번 헹궈준다. 이때는 손에 물을 묻혀 ‘찰박찰박’ 소리를 내게 씻는다. 비누를 하나도 남김없이 깨끗이 씻어준다.

세안은 반드시 아침 저녁으로 최소 두 번 해줘야 한다. 잘 때는 몸의 찌꺼기가 피부로 많이 나가 피부의 호흡을 원활하게 해줘야 한다. 이때, 영양크림을 많이 바르고 자면 크림이 모공을 막아 찌꺼기가 하나도 배출되지 않는다. 수분크림을 발라 피부의 호흡을 도와주고 아침에 노폐물을 씻겨주는 게 좋다. 밤에는 낮동안 외부에서 쌓였던 오염을 씻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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