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이호빈 기자] 대원제약이 올해 상반기에 '대원 DNA 채용'을 실시하며 인재 확보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정기 공채는 오는 7일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직을 모집한다.
'대원 DNA 채용'은 지난 2021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스펙이 아닌 역량 중심의 채용을 통해 대원인의 DNA를 가진 인재를 찾고자 한다. 대원제약은 임직원이 갖춰야 할 공통 역량과 직무 수행에 적합한 직무 역량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모집 분야는 영업(ETC/OTC), 전략기획실(사업기획), 재경실(회계실무), ICT지원부(시스템인프라), 홍보실(홍보), 준법실(법무), ETC마케팅(PM/학술), 서울연구소(임상/약물감시), CHC사업부(CHC영업) 등 다양하다. 또한 중앙연구소와 향남공장, 진천공장에서의 연구 및 품질 관리 분야에서도 모집이 이루어진다.
서류 지원은 대원제약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서류 전형 합격자는 인적성 검사와 면접 전형을 거칠 예정이다. 특히, 3일과 4일 양일간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구직자들에게 채용 정보와 직무 상담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채용 및 직무 Q&A'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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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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