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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토제닉 다이어트, 노화 속도 늦춰

언론사

입력 : 2025.04.01 09:11

[메디컬투데이=조민규 기자] 케토제닉 다이어트가 후생유전학적 노화를 6년 이상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매우 저칼로리 식단으로 평가받는 케토제닉 다이어트가 후생유전학적 노화를 6년 이상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영양소(Nutrients)’에 실렸다.

비만은 미국 성인의 약 40% 이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비만과 관련된 가장 큰 문제는 신체의 여러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으로 알려져 있다.

후생유전학적 노화는 분자 수준에서 신체의 노화 수준을 설명하는 개념이다. 때로는 사람의 생물학적 나이가 실제 나이와 일치하지 않으며 신체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높으면 만성 질환을 앓을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며 수명 또한 짧아진다.

케토제닉 다이어트는 한때 간질 환자가 발작을 줄이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해왔으나 최근 체중 감량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케토제닉 다이어트는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임으로써 더 빨리 지방을 줄일 수 있는 식단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진은 케토제닉 다이어트가 노화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두 그룹의 코호트 연구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 연구진은 정상 체중과 비만 체중 참가자를 비교했을 때 비만 그룹의 참가자들이 생물학적 연령이 더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또한 비만인 사람들은 4.4년의 가속된 후생유전학적 연령을 보인 반면 정상 체중인 사람들은 3.1년의 감속된 후생유전학적 노화를 보였다.

다만, 연구진은 종단 코호트 연구를 통해 영양 선택을 통화 노화 과정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연구진은 케토제닉 다이어트 30일차에 채취한 혈액 샘플을 분석했을 때 참가자들의 노화 감속은 6.1년이었으며 180일 종료 시점에도 평균 노화 감속 6.2년으로 그 효과가 유지됐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케토제닉 다이어트가 후생유전학적 노화를 6년 가까이 늦출 수 있다고 결론지었다.


메디컬투데이 조민규 awe090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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