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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의사신문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영규)은 신임 전무이사로 한영섭 전 법무법인 광장 수석전문위원을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한영섭 신임 전무이사는 제32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후 24년간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중대한민국대사관에서 근무하며 보건의료 및 규제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쌓았다.
이후 바이오제약기업 및 의료기기회사 부사장을 역임하며 민간 분야에서도 헬스케어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특히 법무법인 광장에서 의료기기, 제약, 화장품, 식품,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관 등 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대한 국내 업무를 수행했으며, 중국 시장 진출과 관련하여 인허가, 인증, 검사검역(통관), 리스크 관리 및 기술이전, 합자·합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해 왔다.
한영섭 신임 전무이사는 "의료기기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과 회원사들이 국내외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의사신문
박한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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