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최유진 기자] 한국피자헛이 벚꽃을 테마로 한 새로운 디저트 풍미의 피자 '체리블라썸 엣지'를 4월 말까지 5주 동안 한정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체리블라썸 엣지'는 피자헛이 선보이는 달콤한 맛의 엣지로, 은은한 꽃향의 블라썸 크림치즈무스와 바삭한 딸기쿠키크런치, 연유 소스를 조합해 이색적이고 신선한 맛의 조화로, 벚꽃 모양 디자인으로 시각적, 미각적 즐거움도 더했다.
체리블라썸 엣지는 'US 오리진'과 '프리미엄' 시리즈의 L 사이즈 피자에 적용 가능하며, 추가 비용은 5000원이다. 이는 봄철 산뜻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설계됐으며, 다양한 스테디셀러 피자에 매력을 더한다.
피자헛은 또한 체리블라썸 엣지 출시를 기념해 수퍼슈프림, 씨푸드킹, 페페로니 러버, 콤비네이션 피자 등 인기 메뉴에 해당 엣지를 추가하면 콜라(1.25L)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이 프로모션은 자사 홈페이지 및 핫딜 영역 및 배달앱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특히 배달앱 '배달의 민족'에서는 3월 25일부터 2주간 단독으로 시작되며 이후 전체 배달 채널로 확대될 예정이다.
피자헛 관계자는 "벚꽃놀이를 하며 식사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에서 이번 신제품이 탄생했다"며 "앞으로도 새롭고 신선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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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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