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암 요양병원 비교 안내앱 ‘힐링미’ 5만 다운로드 돌파

언론사

입력 : 2021.11.17 16:21

(사진=힐링미 제공)
(사진=힐링미 제공)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전국 암 요양병원 비교 안내앱 ‘힐링미’는 출시일(2020년 6월)부터 현재까지 안드로이드 기준 5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IOS버전 합계는 6만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힐링미는 암 환우들이 본인에게 맞는 최적화된 암 요양병원을 찾을 수 있도록 무상으로 병원 정보와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는 어플이다.

힐링미 앱에는 전국 163개의 암 요양병원, 31개의 한방병원, 39개의 병의원이 등록돼 있고, 출시일부터 현재까지 2만5000여건의 입원 상담, 1000여건의 입원 후기를 기록하고 있다.

상급병원 근처 암 요양병원, 지역별 검색, 내 주변 검색 기능으로 원하는 암 요양병원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경우에는 병원 상담실 직통전화로 연결되기 때문에 비대면으로 편하게 전화상담이 가능하며, 24시간 간편 문자상담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특히 병원 상세 페이지에서는 병실, 시설, 식단, 주변 환경, 산책로, 치료기기 등을 실제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병원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입원을 결정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매달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병원에 입원 중인 힐링미 회원이면 누구나 포근한 담요 이벤트 신청이 가능하고, 힐링미 앱을 통해 상담 후 입원을 결정한 환우들에게는 ‘엘가닉 3종세트’(암환우 전용 생활용품)’ 또는 ‘응원세트’(항암후유증 개선 제품)를 제공 중이다. 전국 어느 지역이든 상관없이 집에서 병원까지 데려다주는 ‘무료 픽업서비스’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입원 후기나 암 커뮤니티 리뷰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100% 증정하며, 암 전문 손해사정사에게 무료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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