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벡스, 모기 물린 후 가려움증 완화 의료기기 ‘바이트어웨이’ 수입 허가

언론사

입력 : 2021.06.25 15:12

▲바이트어웨이 (사진=라벡스 제공)
▲바이트어웨이 (사진=라벡스 제공)

바이오 헬스케어 전문 유통 기업 라벡스가 모기 물린 후 가려움증을 일시적으로 완화하는 의료기기 ‘바이트어웨이(biteaway)’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라벡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독일 기술력을 담은 바이트어웨이 수입 허가를 획득했다.

바이트어웨이는 3초 또는 5초 동안 51도의 열을 피부의 국소 표면에 집중 전달함으로써 히스타민 분비를 감소시켜 빠르게 가려움증을 완화시키는 의료기기다. 독일 임상 시험에서 모기 물림 후 10분 이내에 5초간 사용 시 30분까지의 가려움증 완화 효과가 있음이 확인됐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몇 년 간 보다 더 건강한 삶을 누리기 위한 제품을 제공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기술성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별해 제공함으로써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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