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베이커 심장·당뇨병 연구소 연구팀이 2형 당뇨 환자 23명을 대상으로 앉아 있는 시간과 혈당 간 관련성을 조사했습니다. 한 그룹은 7시간 동안 일어나지 않고 앉아 있기만 했고, 한 그룹은 한 시간에 한 번씩 일어나 6분간 근육 운동을 했습니다. 결과는 예상하신대로 한 시간에 한 번씩 일어나 운동한 그룹의 혈당이 더 좋았습니다. 7시간 내내 앉아 있던 그룹의 식후 혈당은 평균 385.2mg/dL였고, 인슐린 저항성은 1411pmol이었습니다. 한 시간에 한 번 일어나 운동한 그룹은 식후 혈당 306, 인슐린 저항성 1229로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