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휴젤(회장 차석용)은 31일 본사가 위치한 춘천의 세종호텔에서 제24기 정기주주총회(사진)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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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에서는 △2024년 재무제표 승인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건 등 6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지난해 휴젤은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인 매출액 3730억 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또한 1662억 원, 1431억 원으로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날 주주총회 의장으로 나선 박철민 대표집행임원은 지속적인 기업 성장 비전을 밝혔다.
박 대표집행임원은 "지난 한 해 어려운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도 우리 회사가 최대 실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한결같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주주 분들께 임직원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면서 "올해도 대표 제품인 보툴리눔 톡신 및 HA 필러와 신성장동력인 코스메틱을 앞세워 국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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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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