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이 전국 병·의원을 대상으로 ‘친구’를 찾습니다. 헬스조선과 함께 친절하고 가슴 따뜻한 진료를 실현해 갈 ‘헬스조선 프렌즈’들입니다.
우리 동네 환자들에 대한 정성 어린 진료를 통해 병원의 성공과 지역 공동체와의 따뜻한 교류,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전국의 모든 원장님들이 대상입니다.

‘헬스조선 프렌즈’는 헬스조선의 우리 동네 병의원 홍보 캠페인입니다. 공동의 홍보 마케팅부터 시작해 점차 우리 의료환경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집단지성을 통해 모색해 나갈 예정입니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병원 입구에 부착하는 ‘헬스조선 프렌즈’ 스티커가 마치 미슐랭 레스토랑처럼 좋은 병의원의 상징이 되도록 브랜드 파워를 키워가겠습니다.

연회비는 50만 원입니다. 조선일보 지면과 인터넷ㆍ각종 SNS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헬스조선 프렌즈를 알리는 광고비의 일부로 사용하겠습니다. 모든 프렌즈가 회비 이상의 홍보 마케팅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헬스조선은 가능한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 밖에 헬스조선 프렌즈 병의원에겐 이런 혜택이 주어집니다.
헬스조선 홈페이지의 ‘헬스조선 프렌즈’ 코너에 병원 정보와 원장 인사말 등 홍보 메시지를 올릴 수 있습니다.
헬스조선 취재팀이 생산하는 기사의 제안자 또는 조언자가 될 수 있습니다. 헬스조선 기사는 온라인에서 하루 300~400만 뷰, 한 달 1억 뷰를 기록할 만큼 주목도가 높습니다.
이메일이나 전용 카톡 등을 통해 병의원 홍보마케팅 자문을 해 드리겠습니다.
헬스조선의 병원 마케팅 상품의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병원 내·외부에 부착할 수 있는 ‘헬스조선 프렌즈’ 인증 스티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하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헬스조선이 기획한 ‘헬스조선 프렌즈’ 캠페인에 뜻있는 병·의원들의 적극적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문의 02-724-7617

헬스조선 프렌즈 신청 * 필수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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